하현|빌리버튼





행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달의 조각>으로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하현 작가의 두번째 책. 첫 책 <달의 조각>이 독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다음 책에 대한 깊은 고민이 시작됐다. 어떤 글로 독자를 다시 만나야 할지를 고민한 끝에, 자신만의 프로젝트 '2017년 매일을 쓰다'를 다음 책으로 출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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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작가 하현이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자신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며 써 내려간 기록물입니다. 우리는 일상 속에서 타인에게는 관대하면서도, 정작 자기 자신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잣대를 들이대곤 합니다. 작가는 이러한 모습에서 벗어나, 서툴고 부족한 모습까지도 온전히 나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다정함’의 과정을 담담하게 고백합니다. 🌿
책의 시작은 우리가 일상에서 겪는 사소한 흔들림에서 출발합니다. 완벽하지 못한 자신의 모습에 실망하고, 타인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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