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우화

류콴홍 지음 | 베이직북스 펴냄

철학 우화 (인생이란 여행길에서 만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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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인 책

출간일

2012.1.30

페이지

232쪽

상세 정보

'알기 쉽게 풀어쓴 철학교실 시리즈' 제4권이다. 이 책은 6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행복, 자유, 인생의 고통, 신앙, 사회성, 죽음에 관한 통찰을 다룬다. 소크라테스, 에픽테토스, 스피노자, 에피쿠로스 등의 고대 철학자로부터 사르트르, 쇼펜하우어, 마르쿠제, 러셀, 하이데거까지 다양한 철학사상을 폭넓게 다루고 있다.

이 철학 시리즈는 청소년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방식을 접목할 수 있도록 철학적 사고법을 좀더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책으로 청소년들에게 철학하는 즐거움과 지식을 익히는 새로운 장이 될 것이다. 이 시리즈는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내용을 보다 다양하고 쉽고 풍부하고 재미있게 구성하여 읽는 내내 철학적 사고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며 통합논술로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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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님

@chanim

한 번도 가 본 적 없는 프랑스 파리로 훌쩍 다녀온 듯하다.

🤍표지: 마틴 리코 이 오르테가, <트로카데로에서 본 파리 풍경>

🤍마음에 드는 작품
1 루이지 루아르, <포르 도레의 회전목마>
- 비에 젖은 듯 축축한 느낌이 난다. 오른쪽에 밝은 빛을 뿜는 회전목마에 시선이 간다. 어둑한 거리를 밝히는 불빛이 좋다.

2 클로드 모네, <축제가 열린 파리 몽트르게이 거리, 1878년 6월 30일 기념>
- 거리를 꽉 채운 사람들과 벽에 걸린 국기. 어떤 열정과 희망이 화면을 꽉 채운다. 그림 가운데 국기가 날린다. 에너지가 느껴진다.

3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트리니테 광장>
- 몽환적이고 따뜻하다. 광장을 걷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것 같다.

4 빈센트 반 고흐, <클라시 대로>
- 고흐가 이런 작품도 그렸구나. 처음 알았다. 붓질이 다 느껴진다. 어떤 마음으로 파리에 있었을까.

5 파블로 피카소, <푸른 방>
- 상실과 우울이 적나라하다. 왼편에 선 사람이 몸에서 물기를 짜내는 것 같다. 슬픔을 머금을 데가 없어, 눈물이라도 흘려보내야 하는 것처럼.

6 카미유 피사로, <겨울 오후 튈르리 정원>
- 겨울이라도 밖으로 나오는 사람들. 차가운 공기에 맑은 정신이 깃든다.

🤍같은 장소여도 누가, 어떤 마음으로 그렸는지에 따라 다른 작품이 만들어진다.
르누아르의 <퐁네프>와 모네의 <퐁네프>

화가가 사랑한 파리

정우철 (지은이)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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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알기 쉽게 풀어쓴 철학교실 시리즈' 제4권이다. 이 책은 6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행복, 자유, 인생의 고통, 신앙, 사회성, 죽음에 관한 통찰을 다룬다. 소크라테스, 에픽테토스, 스피노자, 에피쿠로스 등의 고대 철학자로부터 사르트르, 쇼펜하우어, 마르쿠제, 러셀, 하이데거까지 다양한 철학사상을 폭넓게 다루고 있다.

이 철학 시리즈는 청소년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방식을 접목할 수 있도록 철학적 사고법을 좀더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책으로 청소년들에게 철학하는 즐거움과 지식을 익히는 새로운 장이 될 것이다. 이 시리즈는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내용을 보다 다양하고 쉽고 풍부하고 재미있게 구성하여 읽는 내내 철학적 사고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며 통합논술로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 책 소개

진리에 대한 통찰, 인류에 대한 무한 애정
밀은 ‘개인의 자유와 개성 발전’이 인생의 목적이자 행복이며, 동시에 사회진보와 인류발전의 척도라고 주장했다. 한 사회가 어느 정도 진보했는가는 개인의 자유와 개성이 얼마나 자유롭게 보장되고 표출되는지를 보고 판단하면 된다는 뜻이다.
그러나 성공을 향한 치열한 경쟁과 경제지상주의가 만연해 있는 현대사회에서는 어느새 어림도 없는 꿈이 된지 오래다. 자유보다는 경쟁, 개인보다는 집단이 강조되고 인문·사회과학 교육을 멀리하는 우리 교육현실에서 인문·사회과학 서적이 한동안 설자리를 잃은 듯이 보였다. 그러나 세월이 흐를수록 패륜과 도덕불감증이 심해지면서 그 원인을 찾는 과정에서 드러난 것이 인문교육의 부재였다. 이제 인간다운 사회를 함께 이루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특히 인문교육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시점이다.
사회가 불확실해질수록 나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수천 년이 지나도록 여전히 반짝이며 우리가 기억해야 할 보편적 가치를 일깨우는 철학에서 그 답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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