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먼드 카버 외 7명|문학동네


요약
독서 가이드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현재 학계와 문단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학자와 비평가들이 작품 선정에서부터 번역에 이르기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한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11∼120권 박스 세트'. <불타버린 지도>, <말라볼리아가의 사람들>, <디어 라이프> 등 모두 10권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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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11권부터 120권까지를 아우르는 이 세트는 현대 문학의 정수를 보여주는 다채로운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레이먼드 카버의 '대성당'을 필두로 하여, 현대인의 고립과 소통의 부재, 그리고 그 이면에 숨겨진 따뜻한 인간애를 섬세한 필치로 그려냅니다. 카버는 최소한의 언어로 인간 심리의 밑바닥을 파헤치며 독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합니다. 📚
이어지는 권들에서는 20세기 문학의 지형도를 바꾼 거장들의 작품들이 펼쳐집니다. 이 전집은 단순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