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천 외 6명 지음|살림터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에서 함께 공부하면서 경험과 실천 배경이 다양한 저자들―교원, 학부모, 연구자, 국회 관계자 등이 ‘아픈 학교’의 오늘과 내일을 위해 모였다. 이들은 지혜를 동형화(同形化)와 이형화(異形化)의 균형을 도모하는 가운데 다양한 시선을 담아내게 되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모두 아픈 학교, 공동체로 회복하기의 내용 요약
'교육학' 책인 《모두 아픈 학교, 공동체로 회복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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