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법의학으로 보는 한국의 범죄 사건 (한국 최초 법의학자 문국진이 들려주는 사건 현장 이야기)
문국진 지음
알마
 펴냄
13,500 원
12,15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240쪽 | 2015-08-17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오랜 세월 동안 잊혀져왔던 한국의 법의학 드라마를 오늘날 다시금 살려보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20여 년 전 《새튼이》와 《지상아 1, 2》에 실린 이야기들 중 오늘날에도 의미 있을 법한 꼭지들을 세심하게 간추려 한 권의 새로운 책으로 재탄생시켰다.
더보기
저자 정보
문국진
1925년생으로 호는 도상度想, 필명은 유포柳浦이다. 국내 최초로 고려대학교에 법의학 교실을 창설한 문국진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빈센트 반 고흐의 죽음을 규명한 책을 쓰고 싶어 ‘자료 부검’을 통해 그의 사인을 파헤치는 《반 고흐, 죽음의 비밀》의 출간을 시작으로 법의학자의 관점에서 풀어쓴 많은 미술 책을 출간하였다. 우리나라 최초의 법의학자이며, 법의학 불모지에서 꿋꿋하게 한길을 걸어 오늘날 한국의 법의학을 이끌어오는 데 지대한 역할을 하였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법의학과 과장 및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법의학 교수, 뉴욕대학교 의과대학 법의학 객원교수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는 대한민국학술원 회원,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대한법의학회 명예회장, 일본 배상과학회 및 한국 배상의학회 고문, 한국 의료법학회 고문,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자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세계 평화교수아카데미상, 동아의료문화상, 고려대학교 교수학술상, 대한민국학술원상, 함춘대상, 대한민국과학문화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미술평론가 이주헌과 공저한 《풍미갤러리》, 《명화와 의학과의 만남》, 《명화로 보는 사건》 등 예술과 의학의 만남을 다룬 서적은 물론 법의학 전문서적으로 《최신 법의학》, 《고금무원록》 등이 있다.
더보기
남긴 글 0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