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주|부크럼


요약
독서 가이드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저자는 사회 복지사로서 장애인들을 가까이서 보고 느꼈다. 그렇게 직접 피부로 느낀 모든 걸 글로 풀어냈다. 사회는 여전히 장애인을 이웃으로 보지 않고 그들의 자립을 도와주지 않으며 자꾸만 배척하려 했다. 함께하는 활동에도 선을 긋고, 장애인 시설이 근처에 들어오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았다. 그렇게 그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점차 사회에서 멀어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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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현대 사회를 살아가며 크고 작은 상처를 입은 이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와 성찰의 기록입니다. 저자 이상주는 자신의 삶 속에서 겪었던 고독과 좌절, 그리고 그 어두운 터널을 지나오며 깨달은 인간관계의 본질을 담담한 필체로 풀어냅니다. 책의 제목처럼 저자는 우리 각자의 내면에는 고유한 빛이 존재하며, 그 빛은 타인의 빛과 서로 마주 볼 때 비로소 진정한 의미를 갖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