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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프란츠 카프카 지음
문예출판사
 펴냄
9,000 원
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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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원죄
#재판
#존재
#죄악
312쪽 | 2007-11-3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어려운책
목차

1. 체포·그루바흐 부인과의 대화·뷔르스트너 양
2. 첫 심리
3. 텅 빈 법정에서·대학생·재판소 사무실
4. 뷔르스트너 양의 친구
5. 태형관
6. 숙부·레니
7. 변호사·공장주·화가
8. 상인 블로크·변호사 해약
9. 대성당에서
10. 종말
미완성인 장들

작품 해설
카프카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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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프란츠 카프카
기괴하고 수수께끼 같은 작품 세계로 끊임없는 상상력의 나래를 펴게 하는,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카프카는 1883년 7월 3일 프라하에서 체코가 고향이며 독일어를 사용하는 유대계 상인의 여섯 아이들 중 맏아들로 태어났다. 소년기부터 스피노자, 다윈, 에른스트 헤켈, 니체의 옹호자였고, 무신론과 사회주의를 신봉한 카프카는 대학 시절 절친한 친구이자 비평가인 막스 브로트를 만나게 되는데, 이후 그는 카프카의 문학적 편집자적 후견인으로서 서로 깊은 관계를 맺게 된다. 1908년부터 1917년까지 노동자재해보험공사 근무, 많은 연인들과의 교류, 약혼, 파혼, 기혼녀와의 비극적 사랑……. 1924년 폐결핵으로 빈 근교에서 사망하기까지 세계 문학사에 길이 남을 작품 그리고 일기, 편지들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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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반재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뒷통수를 한 번 거하게 후려쳐버리는 카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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