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환하니 서러운 일은 잊어요 - 문태준 시인의 초록문장 자연일기

문태준 지음|마음의숲 펴냄

꽃이 환하니 서러운 일은 잊어요 - 문태준 시인의 초록문장 자연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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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1명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5-07-15
페이지292쪽
10%18,000원
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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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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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제주 시골집으로 내려가 오래된 밭을 일구고 풀을 뽑으며 꽃과 나무와 자연을 기록한 문태준 시인의 신작 산문집 《꽃이 환하니 서러운 일은 잊어요》는 문명에 지친 현대인들의 마음을 맑게 해주는 문장들로 가득하다. 시인의 그 문장들은 무더운 여름날 쏟아지는 한줄기 소나기, 청량한 바람 소리, 숲속의 빈터, 꽃이 피어날 때의 환한 고요와 같은 자연에서 만난 초록의 위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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