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서지학회|소명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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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반년간 「근대서지」 제2호. 이번호에는 백석의 번역시를 수록하였다. 해방 이후 백석이 번역 작업에 종사했음은 이제는 잘 알려져 있는 바 그 전모가 드러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푸슈킨, 레르몬또브, 아싸꼽스끼, 히크메트, 찌호노브, 굴리아 등의 시 총 167편이 그것이다. 이를 통해 백석의 우리말에 대한 감각을 다시 확인하고 또 그의 북한에서의 활동을 재구성해볼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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