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규|나무옆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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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2017년 프리랜서 기자로 『수사연구』와 인연을 맺은 박진규 작가는 지금은 편집장과 취재 기자를 겸하며 매달 새로운 사건, 새로운 형사들을 만나고 있다. 이 책에는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이 특수 잡지의 히스토리부터 그가 취재한 12건의 살인 및 강력 사건의 수사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 형사들의 피·땀·눈물을 생생히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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