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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유럽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에게
미술에 대해 적당히 아는 척할 수 있게만드는 책

루브르와 오르세 명화 산책 (보티첼리에서 마티스까지 두 미술관의 소장 명화로 보는 서양미술 이야기)
김영숙 지음
마로니에북스
 펴냄
15,000 원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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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명화
#미술관
#서양미술
#스테디
#파리
320쪽 | 2012-06-29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2007년 출간된 <루브르와 오르세의 명화 산책>의 개정판. 루브르와 오르세는 파리를 방문하려는 사람들에게는 꼭 들러야 할 명소로 자리잡았다. 명실공히 세계 최대의 미술관인 루브르와 근대 미술의 혁명인 ‘인상주의’의 진면목을 담고 있는 오르세. 두 미술관의 소장품만으로도 20세기 이전의 서양미술사를 개관하는 일이 가능할 정도다.<BR> <BR> 두 미술관의 소장품 가운데 회화 작품만을 160여 점으로 압축하여, 르네상스 이후부터 20세기 이전까지의 서양미술사를 전반적으로 아울러 보여준다. 세계적인 미술관의 소장 명화를 살펴보는 기회이기도 하므로, 총체적인 미술사를 그냥 연대순으로 살펴보는 것보다 훨씬 인상적인 경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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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ART1 루브르의 명화 산책
루브르에 들어서며


이탈리아회화

|초기 르네상스|
조토 _ 자연스러움의 부활
우첼로 _ 원근법에 미친 사나이
만테냐 _ 몸이 부활하다
보티첼리 _ 다시 살아난 그리스의 여신들
피사넬로, 피에로 델라 프란체스카 _ 인간의 얼굴을 그리다

|전성기 르네상스|
라파엘로 _ 다정도 병인 양하여
레오나르도 다 빈치 _ 모나 리자의 미소
|베네치아 미술과 후기 르네상스, 혹은 마니에리스모|
티치아노, 로토 _ 빛과 대기, 그리고 색의 베네치아
틴토레토 _ 불온한 상상
베로네세 _ 우선 목숨은 지키고 보자
브론치노, 폰토르모, 로소 _ 미치지 않으면 이를 수 없다
아르침볼도 _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

|이탈리아 바로크|
카라바조 _ 세상으로 내려오신 그리스도
카라치 _ ‘아름답게’ 만들기
카날레토 _ 달력 같은 그림

스페인회화

|스페인, 알고 보면 재미있는 나라|
엘 그레코 _ 위대한 이방인
무리요 _ 소외받는 이들을 위해
수르바란 _ 성모, 성인 공경 사상
벨라스케스 _ 왕궁의 사람들

북유럽회화

|북유럽, 무엇을 부활시킬 것인가|
에이크, 웨이덴, 멤링 _ 상징과 사실
브뢰헬 _ 우리는 이렇게 산다
뒤러 _ 나는 여기서도 왕이다
크라나흐 _ 남남북녀라는데……
홀바인 _ 그들의 모습
루벤스 _ 이젠 당신이 날 먹여 살려! 아, 마리 드 메디치
렘브란트 _ 당신들은 잃지 않을 것 같은가?

프랑스회화

|달콤하고 차가운 프랑스 미술|
아비뇽파와 장 푸케 _ 플랑드르와 이탈리아의 두 얼굴
클루에와 퐁텐블로파 _ 나는 왕과 결혼한다
푸생, 로랭 _ 고전에 대한 집착
와토, 프라고나르, 부셰 _ 사랑하기 좋은 날, 로코코 미술
샤르댕 _ 연애보다 더 지독한 일상
신고전주의와 다비드 _ 고결한 단순성과 조용한 위대함
앵그르, 들라크루아 _ 푸줏간의 고깃덩어리들아!

PART 2 오르세의 명화 산책
오르세에 들어서며


인상주의 이전

|“변화를 꿈꾸는 화가들”|
쿠르베 _ 당신, 그거 봤어?
밀레와 바르비종파 _ 저 푸른 초원 위에
마네 _ 낙장불입

인상주의회화

|‘인상’을 그리다|
모네 _ 빛, 빛, 빛
르누아르 _ 고전에 대한 향수
드가 _ 못생긴 게 여자 아니오?
피사로, 시슬레 _ 내가 점이야?
커샛, 모리조 _ 왜 위대한 여성 미술가는 존재하지 않는가?

인상주의이후

|또 한번의 변화를 위해|
쇠라, 시냐크, 크로스 _ 쇠라, 힘도 세라
세잔 _ 비뚤어진 사과
툴루즈 로트레크 _ 내 그림 베꼈지?
고흐 _ 나도 분명 잘하는 게 있다
고갱 _ 미워할 수도, 사랑할 수도
나비파 _ 예언자들
상징주의와 아르 누보 _ 미술, 생활 속으로 들어서다
마티스와 야수주의 _ 미녀와 야수

산책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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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영숙
고려대학교 스페인어문학과를 졸업한 후, 주한 칠레 대사관과 볼리비아 대사관에서 근무했다. 음악과 미술 애호가로 온라인에 연재한 「음악이 있는 그림 이야기」, 「명화와 함께 읽는 그리스 신화」 등의 글이 많은 네티즌의 관심을 받으며 『나도 타오르고 싶다』와 『내가 제우스였다면』, 『내가 헤라클레스였다면』 등으로 출판, 내친김에 마흔 나이, 늦깎이로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 입학해서 미술사를 공부하였다. 이후 미국 로스앤젤레스 앤드루샤이어Andrewshire갤러리에서 미술사를 강의했고, 귀국 후에는 강의와 저술 활동에 열중하고 있다. 늘 새로운 것을 찾아나서는 그녀는 틈나는 대로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한다. 저서로는 『루브르와 오르세의 명화 산책』, 『현대 미술가들의 발칙한 저항』, 『그림수다』, 『피렌체 예술 산책』, 『네덜란드 벨기에미술관 산책』, 『성화, 그림이 된 성서』, 『미술관에서 읽는 세계사』,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미술관에서 읽는 그리스 신화』, 『미술관에서 읽는 서양미술사』와 손안의 미술관 시리즈 6권으로 『루브르 박물관에서 꼭 봐야할 그림 100』, 『오르세미술관에서 꼭 봐야할 그림 100』, 『내셔널갤러리에서 꼭 봐야할 그림 100』, 『프라도 미술관에서 꼭 봐야할 그림 100』, 『바티칸 미술관에서 꼭 봐야할 그림 100』, 『우피치 미술관에서 꼭 봐야할 그림100』을 완간하였으며 이들 중 일부가 홍콩 마카오 대만 등에서 번역, 출판되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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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 8/31 읽음. 예술사에 대해 더 공부하자고 마음먹고 당장 도서관에서 골라온 책. 😄 : 미술관 여행을 갈 때 꼭 가져가고 싶은 책. 딱 내가 원하던 정보와 흥미를 지닌 책이다. 미술 작품에 대해 공부하기도 좋고, 재미도 있으며 시대 흐름상으로 나열되어 있어 좋다! 🤔 : 아직 확실하지 않은 과거의 부분의 해석에서 저자의 의견이 내가 배운 것과는 달랐다. 들라크루아의 <사르다나팔루스의 죽음>이 그랬다. 배우기로는, 죽음을 앞두고 자신이 애정한 것들을 죽이라고 지시한 왕의 체념이라고 했는데 잔인한 짓을 저지르고도 평온한 표정이라는 해석이었다. - 미술작품에 대해 이해도를 높이고 싶은 사람. 오르세나 루브르를 방문할 예정인 사람. 미술에 대한 흥미를 키우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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