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 스티븐슨|북레시피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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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와 빌 게이츠가 휴가지에 가져간 책으로, 빌 게이츠가 권한 '반드시 읽어야 할 과학도서 11권' 중 유일한 소설이다. 달의 붕괴, 노아의 방주가 된 우주선, 살아남은 단 일곱 명의 인간, 그리고 5000년 후 시작되는 또 다른 인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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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어느 날 갑자기, 원인 불명의 이유로 달이 일곱 조각으로 산산조각 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지구 전역의 천문학자들은 이 현상을 관측하며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초반에는 인류에게 그저 아름다운 밤하늘의 우주쇼처럼 보였으나, 천체물리학자 도이 에블린은 끔찍한 진실을 계산해냅니다. 파편들이 서로 충돌하며 그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결국 2년 뒤에는 그 파편들이 대기권으로 쏟아져 내려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태워 죽이는 ‘하늘의 불길’이 될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
이 절

소장 이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