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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센트 맨
존 그리샴 지음
문학수첩
 펴냄
13,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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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명
#법정
#스릴러
#실화
#진실
464쪽 | 2010-01-11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크리스마스 건너뛰기> <브로커> <최후의 배심원>의 작가 존 그리샴이 쓴 최초의 실화소설. <이노센트 맨>은 지역신문에 오르내리던 미래의 스타 야구선수가 살인 누명을 쓰고 사형수 감방에서 망가져 가는 과정을 보여 주는 실화소설이자, 12년간의 극적인 재판 과정을 숨 가쁘게 엮어 낸 법정 스릴러다. <BR> <BR> 론 윌리엄슨은 에이다라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장래가 촉망되는 야구선수다. 론은 마을 사람들의 기대대로 고등학교 졸업과 함께 양키스에 입단하지만, 프로의 벽은 높기만 하다. 잇따라 찾아든 슬럼프와 부상, 이혼으로 론은 우울증을 겪고, 고향으로 돌아와 술에 의존하면서 서서히 자신을 망가뜨린다. <BR> <BR> 그러던 어느 날, 마을에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21살의 데비 카터가 강간 후 살해된 것이다. 끔찍한 살해 방식에 마을 사람들은 경악하지만, 수사는 더디기만 하다. 그로부터 1년 반이 지난 1984년 봄, 신혼 8개월의 드니스 해러웨이 또한 납치되어 실종된다. 사건을 해결하라는 압박에 시달리는 경찰은 전직 야구선수 론 윌리엄슨과 그의 친구 데니스 프리츠에게 누명을 씌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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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존 그리샴
법정 스릴러의 대가, 초특급 베스트셀러 작가인 존 그리샴은 1955년 아칸소주 존스보로에서 태어났다. 1981년 미시시피 법대를 졸업한 뒤 사우스헤븐 법률사무소에서 10년간 범죄 변호와 개인 상해 소송을 전담하였고, 1983년에는 주 의회 하원의원으로 선출되어 1990년까지 재임했다. 대학 시절 소설 습작 경험이 있는 그는 법대 졸업 후 테네시주에서 변호사 생활을 하며 소설을 구상하고 저술하기 시작해 1989년 첫 장편소설 《타임 투 킬》을 출간했다. 그는 해마다 한 작품씩 꾸준히 발표하여 언론과 평론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법정 스릴러의 대가’로 자리매김했다. 그의 작품들은 현재 29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적으로 3억 부 이상 판매되었고 <아마존> 《뉴욕 타임스》 등에서 꾸준히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지금까지 장편소설 30권, 논픽션 1권, 단편집 1권, 청소년 소설 6권을 출간했으며, 그중 9개 작품이 영화로 제작되었다. 한때 프로야구 선수를 꿈꿨던 그는 현재 리틀 리그(Little League) 위원으로 봉사하는 한편, 집필 활동 외에도 구호와 자선 활동에 헌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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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이창우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검찰과 경찰의 허술한 수사로 두 사람의 인생은 엉망진창이 되지만 진실은 통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법정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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