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

이노센트 맨

존 그리샴 지음 | 문학수첩 펴냄

나의 별점

이 책을 읽은 사람

1명

13,000원 10% 13,000원

이럴 때 추천!

심심할 때 읽으면 좋아요.

#누명 #법정 #스릴러 #실화 #진실
464 | 2010.1.11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크리스마스 건너뛰기> <브로커> <최후의 배심원>의 작가 존 그리샴이 쓴 최초의 실화소설. <이노센트 맨>은 지역신문에 오르내리던 미래의 스타 야구선수가 살인 누명을 쓰고 사형수 감방에서 망가져 가는 과정을 보여 주는 실화소설이자, 12년간의 극적인 재판 과정을 숨 가쁘게 엮어 낸 법정 스릴러다. <BR> <BR> 론 윌리엄슨은 에이다라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장래가 촉망되는 야구선수다. 론은 마을 사람들의 기대대로 고등학교 졸업과 함께 양키스에 입단하지만, 프로의 벽은 높기만 하다. 잇따라 찾아든 슬럼프와 부상, 이혼으로 론은 우울증을 겪고, 고향으로 돌아와 술에 의존하면서 서서히 자신을 망가뜨린다. <BR> <BR> 그러던 어느 날, 마을에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21살의 데비 카터가 강간 후 살해된 것이다. 끔찍한 살해 방식에 마을 사람들은 경악하지만, 수사는 더디기만 하다. 그로부터 1년 반이 지난 1984년 봄, 신혼 8개월의 드니스 해러웨이 또한 납치되어 실종된다. 사건을 해결하라는 압박에 시달리는 경찰은 전직 야구선수 론 윌리엄슨과 그의 친구 데니스 프리츠에게 누명을 씌우는데…

앱에서 상세 정보 더보기

남긴 글1

앱에서 전체 리뷰 보기

이런 모임은 어때요?

대여하기
구매하기
첫 대여 배송비 무료
앱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