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커져버린 사소한 거짓말
리안 모리아티 지음
마시멜로
 펴냄
14,800 원
13,32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이럴 때 추천!
무기력할 때
심심할 때
읽으면 좋아요.
#거짓말
#결말
#미드
#반전
632쪽 | 2015-10-12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전 세계를 강타하며 '가족 미스터리' 열풍을 몰고 온 <허즈번드 시크릿> 이후에 리안 모리아티가 야심차게 내놓은 또 다른 아마존.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로, 니콜 키드먼, 리즈 위더스푼, 셰일린 우들리 주연의 HBO 7부작 TV 미니시리즈 [빅 리틀 라이즈] 원작소설이기도 하다. <BR> <BR> 장르 문학의 대가 스티븐 킹이 "재미있고 소름끼치는 한 편의 느와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은 이 소설은 2014년 출간 즉시 아마존 '이달의 책', '최고의 책'에 선정되었고, 2014년 「뉴욕타임스」가 뽑은 소설 부문 판매 1위에 올랐으며, 2017년 지금까지 1만 3,000건 이상의 아마존 독자들의 찬사가 이어질 정도로 큰 반향을 불러왔다. <BR> <BR> 예비 초등학교에 아이를 등교시키게 된 세 명의 여인들이 미스터리한 살인사건과 연루되며 벌어지는 다크한 블랙코미디다. 한 아이가 다른 아이를 괴롭히는 일에서 시작된 아이들 싸움이 점차 어른들의 싸움으로 걷잡을 수 없이 번져가는 웃지 못할 해프닝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벌어지는 인간 군상의 모습을 그대로 풍자한다. <BR> <BR> 아이를 홀로 키우며 꿋꿋하게 살아가는 싱글맘 제인, 이혼한 전남편과 한동네에 사는 고충을 겪어야 하는 재혼녀 매들린, 부와 명성을 가진 남편과 살면서도 어두운 그늘을 가진 완벽녀 셀레스트까지 세 명의 각각의 인물들의 사연은 매우 드라마틱하지만, 한편으로 평범한 가정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작가 특유의 세밀한 심리묘사로 그려내고 있다는 점에서 큰 공감대를 자아낸다.
더보기
목차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더보기
저자 정보
리안 모리아티
감각적인 문체, 짜임새 있는 구성, 매력적인 스토리로 영미 문학계에서 주목받는 중견 여류작가이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다. 《세 가지 소원(Three Wishes)》, 《마지막 기념일(The Last Anniversary)》, 《기억을 잃어버린 앨리스(What Alice Forgot)》, 《최면치료사의 러브스토리(The Hypnotist’s Love Story)》, 《허즈번드 시크릿(The Husband's Secret)》, 《커져버린 사소한 거짓말(Big Little Lies)》을 썼다. 이 중 전 세계 4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천만 부 이상 판매를 기록한 세계적 베스트셀러 《허즈번드 시크릿》은 CBS 필름에서 영화 판권을 계약했으며, 《기억을 잃어버린 앨리스》는 제니퍼 애니스톤이 주연하는 영화로, 《커져버린 사소한 거짓말》은 니콜 키드먼과 리즈 위더스푼이 직접 제작.주연하는 HBO 텔레비전 드라마로 방영을 준비 중이다. 2013년 가을 ‘리처드 앤 주디 북클럽(Richard & Judy Bookclub)’ 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 남편, 두 아이와 함께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산다.
더보기
남긴 글 7
황다은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책 뒷표지에 쓰인 엔터테인먼트위클리의 한줄 추천사로 내 서평을 갈음한다. "빛과 어둠의 문제를 교묘히 넘나든다. 통쾌하고도 비통한 슬프고도 희망적이다." --- 사소한 거짓말로 덮어버리는(혹은 내뱉지 않고 숨겨버리는) 복잡한 가정의 문제들, 모순적인 애증의 감정들, 퍼져나가는 소문과 오해들.. 평범한 사람들과 보통의 사회에 대한 깊은 통찰력이 빛나는 수작이다.
더보기
김장희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살아있는 캐릭터 표현. 저마다 갖고있는 컴플렉스와 트라우마가 복잡하게 얽혀있다. . 캐릭터 일관성이 흥미진진하고 마무리가 지나친 우연인듯 싶다가도 결국 수긍하게 만드는 설득력이 있다. 제작 된 미드까지 찾아 보았는데 책과 다른 작품처럼 느껴질 정도로 매력적이었다. 원작과 드라마 둘 다 만족스럽기는 처음.
더보기
chucky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세명의 주인공들의 성격이나 상황이 소설속 인물처럼 약간 과장되고 오바한 느낌은 들었지만, 진행되는 여러가지 사건들은 실제로 누구에게나 일어날 법한 일들이어서 공감하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초반엔 이상하지만 점점 주인공들뿐만 아니라 주변인물들까지도 공감하게 되고 때론 욕하게 되는 신기한 경험을 했네요^^ 등장인물과 이름이 많아서 초반엔 좀 헷갈리지만 버티시면 중간부터는 훅훅 읽혀집니다~ 이 작가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힘은 대단한 듯 합니다. 두께가 있음에도 지루하지 않게 궁금증을 계속 불러일으키는 소설입니다. 스스로 상처받지 않기 위해 시작한 소소하지만 가볍지 않은 거짓말들은 결국은 스스로를 갉아먹게 되네요 어려운 것을 알지만, 상처는 덮어둘수록 커지는 듯 합니다. 물론 소설속 이야기이지만 제일 마지막 문장이 공감이 되네요 "이건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