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초엽|래빗홀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2010년대 한국 SF의 새 역사를 썼다고 평가받는 작가 김초엽이 데뷔 8년 차를 맞는 2025년 여름 신작 소설집 《양면의 조개껍데기》로 우리를 찾아왔다. 이번 책에는 인간성의 본질에 관해 다각적으로 질문을 던지는 총 7편의 중단편소설이 담겼다.

요약김초엽 작가의 소설집 ‘양면의 조개껍데기’는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현실의 이면을 들여다보며, 인간의 존재와 타자에 대한 이해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과학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하되, 그 안에서 피어나는 다정하고도 서늘한 감정들을 놓치지 않습니다. 책의 제목이기도 한 ‘양면의 조개껍데기’를 비롯해 수록된 여러 단편들은 세상이 규정한 정상성의 범주에서 벗어난 존재들이 어떻게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하고, 서로를 받아들이는지를 보여줍니다. 🌊


이상하고 아름다운 세계

역시 초엽이 장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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