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완|문학동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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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창작동화를 담는 가장 넉넉한 그릇으로 자리 잡은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의 제26회 대상은 김지완 작가의 『컵라면은 절대로 불어선 안 돼』에 돌아갔다. 이 작품의 선명한 의미와 아름다운 인물들은 심사위원 전원을 짧은 시간 안에 완전히 매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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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작품은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인 주인공 '나'가 컵라면을 먹으려는 찰나, 갑자기 나타난 '시간 여행자'들을 만나며 벌어지는 기상천외하고도 가슴 뭉클한 소동을 다루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팍팍한 현실 속에서 매일 똑같은 일상을 반복하며,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에 대해 체념하거나 때로는 불만을 느끼며 살아가는 평범한 청년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주와 시간을 넘나드는 미스터리한 손님들이 편의점에 들이닥치면서 주인공의 지루했던 일상은 완전히 뒤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