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을 부정하라

앤서니 이아나리노 지음 | 오픈도어북스 펴냄

부정을 부정하라 (부정적인 생각에 끌려가지 않는 감정 훈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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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5.8.20

페이지

304쪽

상세 정보

좋은 것이 아님을 잘 알면서도, 우리는 살면서 온갖 부정적인 감정에 휘둘린다. 마음만큼은 부정과 한 시라도 같이 있기 싫지만, 대부분 뜻대로 되지 않아 긍정성을 발휘하기 힘든 지경에 처한다. 이처럼 매 순간 우리의 발목을 잡는 부정, 우리는 평생을 부정의 지배 아래 살아야만 하는 것일까. 저자는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여러 사례를 들어 전략적인 대응책을 우리 눈 앞에 펼친다. 그토록 멀어지고 싶은 부정의 실체를 보이며 우리가 충분히 다룰 수 있게 해 긍정성의 길로 이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로서 사는 동안 어딘가에 소속되어 지낸다. 다양한 상황에 직면하며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 것인지 끊임없이 고민한다. 무엇을 빼고 채워야 더 나은 인생이 될까도 그중 하나다. 사는 내내 몰려오는 문제, 즉 부정을 어떻게 정의하고 대하느냐가 여기서 중요한 지점이라 할 수 있다. 우리의 삶은 유한하다. 끝이 가까워지는 동안 우리의 삶을 최대한 긍정적인 것으로 채워야 하지 않을까.

부정 단식, 단식원이라 할 수 있는 이 책에 들어가 보자. 단식원에선 구분 없이 무조건 굶지 않고 몸에 좋은 음식을 섭취할 수 있도록 우리를 돕는다. 해로운 건 아예 입으로 가져가지 않게 만든다. 결국 유익한 것으로만 채워 육체를 건강하게 하고, 나아가 정신을 맑게 하여 내가 온전히 주도하는 삶을 누리게 한다. 이와 같은 방법을 우리 삶에 적용해 긍정적으로 변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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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이아나리노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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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이아나리노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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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것이 아님을 잘 알면서도, 우리는 살면서 온갖 부정적인 감정에 휘둘린다. 마음만큼은 부정과 한 시라도 같이 있기 싫지만, 대부분 뜻대로 되지 않아 긍정성을 발휘하기 힘든 지경에 처한다. 이처럼 매 순간 우리의 발목을 잡는 부정, 우리는 평생을 부정의 지배 아래 살아야만 하는 것일까. 저자는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여러 사례를 들어 전략적인 대응책을 우리 눈 앞에 펼친다. 그토록 멀어지고 싶은 부정의 실체를 보이며 우리가 충분히 다룰 수 있게 해 긍정성의 길로 이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로서 사는 동안 어딘가에 소속되어 지낸다. 다양한 상황에 직면하며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 것인지 끊임없이 고민한다. 무엇을 빼고 채워야 더 나은 인생이 될까도 그중 하나다. 사는 내내 몰려오는 문제, 즉 부정을 어떻게 정의하고 대하느냐가 여기서 중요한 지점이라 할 수 있다. 우리의 삶은 유한하다. 끝이 가까워지는 동안 우리의 삶을 최대한 긍정적인 것으로 채워야 하지 않을까.

부정 단식, 단식원이라 할 수 있는 이 책에 들어가 보자. 단식원에선 구분 없이 무조건 굶지 않고 몸에 좋은 음식을 섭취할 수 있도록 우리를 돕는다. 해로운 건 아예 입으로 가져가지 않게 만든다. 결국 유익한 것으로만 채워 육체를 건강하게 하고, 나아가 정신을 맑게 하여 내가 온전히 주도하는 삶을 누리게 한다. 이와 같은 방법을 우리 삶에 적용해 긍정적으로 변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출판사 책 소개

◆ 세스 고딘이 주목한 책
◆ 내가 어떻게 정의하고 대응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부정
◆ 나와 주변 환경에서 부정을 들어내고 긍정성을 채우는 비법

부정을 통해 우리 기분을 결정짓고
생산성에 영향을 미치는 인과를 살펴
긍정성으로 가득 찬 삶으로 나아가는 전략적 방법


좋은 것이 아님을 잘 알면서도, 우리는 살면서 온갖 부정적인 감정에 휘둘린다. 마음만큼은 부정과 한 시라도 같이 있기 싫지만, 대부분 뜻대로 되지 않아 긍정성을 발휘하기 힘든 지경에 처한다. 이처럼 매 순간 우리의 발목을 잡는 부정, 우리는 평생을 부정의 지배 아래 살아야만 하는 것일까. 저자는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여러 사례를 들어 전략적인 대응책을 우리 눈 앞에 펼친다. 그토록 멀어지고 싶은 부정의 실체를 보이며 우리가 충분히 다룰 수 있게 해 긍정성의 길로 이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로서 사는 동안 어딘가에 소속되어 지낸다. 다양한 상황에 직면하며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 것인지 끊임없이 고민한다. 무엇을 빼고 채워야 더 나은 인생이 될까도 그중 하나다. 사는 내내 몰려오는 문제, 즉 부정을 어떻게 정의하고 대하느냐가 여기서 중요한 지점이라 할 수 있다. 우리의 삶은 유한하다. 끝이 가까워지는 동안 우리의 삶을 최대한 긍정적인 것으로 채워야 하지 않을까.
부정 단식, 단식원이라 할 수 있는 이 책에 들어가 보자. 단식원에선 구분 없이 무조건 굶지 않고 몸에 좋은 음식을 섭취할 수 있도록 우리를 돕는다. 해로운 건 아예 입으로 가져가지 않게 만든다. 결국 유익한 것으로만 채워 육체를 건강하게 하고, 나아가 정신을 맑게 하여 내가 온전히 주도하는 삶을 누리게 한다. 이와 같은 방법을 우리 삶에 적용해 긍정적으로 변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우리 안팎으로 일어나는 복잡다단한 상황에
내 마음을 다스리고 가꾸며 지키는 방법으로,
과학적 근거를 통해 부정의 원천을 확인하고
이를 적절하게 다뤄 긍정성으로 치환하는,
일상에 쉽게 적용하고 지속할 수 있도록 안내한 지표

◼ 내가 주관하는 삶, 어떤 마음과 행동으로 나를 만들어 갈 것인가


우리는 어제와 다른 오늘, 또 달라질 내일을 보내며 헤아릴 수 없이 몰려오는 변화와 불안정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기술과 수많은 정보에 중심을 잡기가 여간 쉽지 않은 현실이다. 이와 같은 형편에 나를 스스로 돌보는 일은 정말 중요하다. 복잡하고 바쁘게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 우리는 더 큰 혼란에 빠져든다. 그 결과 막연한 걱정과 두려움이 낳은 부정에 노출되어 취약해지기 쉽다. 그러나 방치는 금물이다. 따라서 우리는 자신을 갉아먹는 부정적인 감정의 근원과 결과를 반드시 살펴야 한다. 바른 마음가짐을 행동으로 옮김으로써 내면에 긍정성을 채우는 목표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는 과학적 근거와 연구를 통해 다양한 측면에서 부정을 말한다. 일상에서 우리가 느끼는 부정의 실체를 드러내고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를 제시한다. 우리와 떼려야 뗄 수 없는 부정의 원천을 이해한다면, 부정에 속절없이 휩쓸리지 않을 수 있다. 어쩌면 거리를 두고 관조할 것이다. 그리고 예방을 위해 적절한 대응책을 마련하면서 통제권을 손에 넣을 수 있다. 부정이 짐이 되어 삶을 짓누르는 불상사를 되풀이하는 일이 더는 없어야 할 것이다. 수동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기준을 마련하고 경계를 세워 부정으로부터 나를 구하는 길을 안내한다.
시대가 진보한 만큼, 상처 입고 치유하기 힘든 마음도 더해 간다. 어느 때나 저마다의 어려움은 있겠으나, 갈수록 얽히고설킨 양상이 늘어나는 건 분명해 보인다. 이 책은 풀기 힘든 실타래처럼 보이는 부정을 명쾌하게 설명하여 그 시작점을 찾을 수 있게 돕는다. 방법을 몰라 무방비로 당하고 헤매다 고립하기를 반복하는 우리에게 그 끈을 건네준다. 이제 그 끈을 잡고서 풀어가는 각자의 몫이 남았다. 어렵지 않다, 긍정성을 향해 꾸준하게 따라간다면 어느 순간 도달해 있을 것이다.

◼ 긍정의 연금술

부정을 무엇으로 정의할 수 있을까. 답은 저마다 다르겠지만 큰 차이는 없을 것이다. 정해진 답이 없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이는, 혹시 눈치챘다면, 부정에 초점을 두지 않는다는 점이다. 즉 부정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가 중점이 되어야 한다. 하나의 사물을 놓고도 보는 방향과 관념에 따라 모두 다르게 생각한다. 따라서 대상을 정의하는 우리 입장 자체가 관건이다.
우리가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부정이 긍정으로 바뀔 수 있는 것이다. 고대 이집트에서, 납이나 철을 완벽한 금속인 금으로 바꾸려 시도했다. 이론적으로는 불가능했지만, 황금을 향한 연구와 노력은 현대 화학의 초석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을 이루기 위해 믿고 실천한다면, 기대했던 게 아닐지언정 큰 흐름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무모하고 지난한 과정을 겪어야 할지라도, 인고의 시간을 견딘다면 뜻하는 것 또는 그 이상의 값진 열매를 수확한다.
부정을 파악하고 활용해 긍정성으로 치환하는 연금술이 필요하다. 저자가 기술한 내용에서 나에게 맞는 방법을 끌어와서 적용해보자. 처음엔 당연히 어색하고 서툴 것이다. 모든 일의 시작이 그러하지 않겠는가. 하나하나 해 본다면 기대 이상의 긍정성을 발견하고 체화하여 우리 생활에서 평온과 기쁨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 예전의 모습이 아닌, 긍정성을 채워 달라진 나로 살아가기

연말이면 자연스레 한 해를 돌아본다. 연초에 계획했던 일 중심으로 달성 여부를 점검하는 것부터, 기억하는 순간을 떠올리며 당시의 감정과 더불어 남은 것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이러한 과정에서 어떤 것들을 느끼는가. 목표대로 이루었는지, 때마다 기분은 어땠는지, 그리고 지금 내 모습은 맘에 드는지 생각한다. 항목마다 부정과 긍정의 감정을 종합해 볼 수 있다.
우리는 대체로 기분 좋은 경험보다 나쁜 일을 더 기억하며 불행의 눈덩이를 키워나가는 실수를 쉽게 저지른다. 이 습성에서 탈피하려면 부정을 긍정으로 대체해 굴려야 한다. 핵심은 부정을 애초에 즉각 알아차려 방지하고 그 자리에 긍정성을 채우는 작업이다. 부정이 걷잡을 수 없이 커져 우리를 삼키게 두어선 안 된다. 긍정성을 차곡차곡 뭉쳐 더 이상 부정이 들어올 수 없는 단단한 내면을 만들어야 한다.
행동과 결과로 나를 증명한다. 머릿속으로는 얼마든지 고민하고 구상할 수 있다. 이후에 갈림길이 있고, 행동으로 옮기는 선택에 놓인다. 모두가 이미 잘 아는 내용이다. 우리는 생각만 하는 단계에 머무르는, 그 무한 반복의 굴레에서 벗어나야 한다. 작은 성취들이 모여 큰 성과를 낸다. 떠오르는 자질구레한 생각들은 접어두고 실천하자. 부정에 매몰되어 '언제까지 이렇게 살 것인가.'라는 한탄만 늘어놓지 말고, 긍정성을 채우는 길로 발을 내딛어 보자. 시간이 지나 긍정성으로 가득 차 달라진 내가 지금의 나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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