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아|북폴리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소비에 실패할 여유'라는 글로 2017년 큰 화제가 됐던 유정아 작가의 첫 번째 에세이. 저자는 지금 당신이 그토록 꼬이고 좁아지고 화나는 건 이상한 일이 아니라고, 막다른 골목에 몰리면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되고, 나 역시 그랬으며, 자신의 괴롭고 못난 시간들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평범한 것이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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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무언가 대단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압박에 시달립니다. 사회는 우리에게 늘 성공해야 하고, 남들보다 앞서 나가야 하며, 특별한 성취를 이루어야만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끊임없이 속삭입니다. 유정아 작가의 에세이 '시시한 사람이면 어때서'는 이러한 강박 속에서 지쳐가는 현대인들을 향해 따뜻한 위로와 성찰의 메시지를 건넵니다. 저자는 스스로를 ‘평범하다 못해 시시한 사람’이라고 정의하며, 우리가 그토록 두려워하는 ‘보통의 삶’이 사실은 얼마나 단단하고 아름다운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