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3대 주간지 중 하나인 <포커스>가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커리어 어드바이저’로 소개하고, ‘200주 연속 슈피겔 베스트셀러’ 기록을 가진 독일 최고의 자기 계발 멘토 마르틴 베를레. 그가 23년간 수천 명을 상담하며 가장 효과가 좋았던 방법을 추려 52가지로 정리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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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독서, 어떻게 시작해 볼까요?
요약
나는 다시 나를 설계하기로 했다 (독일 최고의 멘탈 코치가 증명한 생각·행동·습관 설계의 핵심 52) 내용 요약 🧠
독일 최고의 멘탈 코치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마르틴 베를레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가진 고정관념과 나쁜 습관을 해체하고, 완전히 새로운 나를 설계하기 위한 52가지 심리학적 전략을 제시합니다. 그는 우리가 겪는 수많은 고민과 심리적 불안이 사실은 ‘나 자신을 오해하고 있기 때문에’ 발생한다고 지적합니다. 저자는 스스로를 바꾸고 싶다면 단순히 의지만 다질 것이 아니라, 뇌가 작동하는 원리를 이해하고 행동의 알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아무 것도 가르칠 수 없다. 그저 그들이 스스로 발견하도록 도울 수 있을 뿐이다. - 갈릴레오 갈릴레이 (과학자)
반발심 ; 즐겨하던 일이라도 누가 시키거나 의무가 되면 그 일을 더는 하고 싶지 않게 된다.
심리 치료사들은 사람들의 나쁜 행동 패턴를 바꿔주기 위해 '역설 처방'을 즐겨 사용한다.
우리는 자연에 있는 것을 좋아한다. 자연은 절대 우리를 판단하지 않기 때문이다. - 프리드리히 니체 (철학자)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사건이 아니라 사건에 대한 우리의 태도이다. 감사를 태도로 바라보면 이점이 매우 많다. -> 감사일기
주변을 정리하면 머리도 정리된다. 정리는 중요하누걋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하고 중요한 것만 남기는 삶의 핵심적인 기술이다. 정리할수록 삶은 단순해지고 효율성은 극대화된다.
성공과 실패의 원인을 해석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해를 '귀인오류'라고 한다
'과도한 일반화' : 부정적린 인식의 틀은 이후 모든 경험을 왜곡된 방식으로 해석하게 만든다. 불변적 귀인을 가변적 귀인으로 바꾸라.
무엇을 보고 듣고 경험하느냐는 학습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당신이 보이는 태도가 주변 사람에게 영향을 준다.
사회적 제약에서 매일 조금씩 자기를 해방하는 습관을 들이라. 매일 이룩한 작은 발전을 일기장에 기록하라.
세상의 모든 재미있는 순간을 찾다보면 생각은 어느새 풍선처럼 가벼워지고 걱정은 사라진다.
지금 이 순간을 살면 그 즉시 불행과 고난이 사라지고 기쁨과 여유가 흐르기 시작한다
- 에크하르트 톨레 (작가, 철학자)
수용전념치료(ACT)
아픈 감정, 기억, 생각과 싸우지 않는다. 우리가 끊임없이 후회와 불안의 쳇바퀴를 구른 이유는 부정적인 감정을 인정하기보다 처리하려고 애썼기 때문이다.
마음챙김명상
1) 불안한 당신에게 필요한건 딱 2분의 행동
2) 작은 실천
3) 바꿀수 없는 것을 탓하며 인생을 미루는 일은 이제 그만
4) 걱정은 5분 이상 하지 않는다
5) 작게 시작하고 지속적으로 성공하라
6) 자기 제한적 믿음에서 벗어나라
7) 소리내어 말하는 즉시 불안은 효력을 잃는다
8) 회복탄력성
자기 전에 그 날의 성취를 평가하면 교훈을 얻을 수 있고 다음 날을 더 강하게 시작할 수 있다.
당신이 원하는 상황을 구체적으로 일관되게 반복헤서 상상할수록 긍정적 시뮬레이션이 부정적 경험을 덮는다.붓질할 때마가 과거에 칠한 색이 점점 옅어지는 것과 비슷하다. 이런 시뮬레이션은 당신의 무의식에 영향을 주어 가치관에 따라 행동하도록 만든다.
반대 해결챌 또는 잘못된 길로 가는 방법을 뮫는 이 이상한 상담법을 '역설적 개입'이라고 한다.
편집증, 즉 파라노이아란 자신이 주변으로부터 피해를 받을 것이라고 믿는 병리적인 상태다.
프로노이아를 앓는 사람은 자신을 둘러싼 세상이 자신에게 좋은 일을 하기 위해 모종의 계획을 세운다고 믿는다. 둘 다 근거 없는 믿음이고 비이성적 상태이지만 세상을 보는 관점은 완전히 다르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은 우리 힘으로 통제할 수 없다. 하지만 그에 대해 어떤 관점을 가지고 어떻게 행동할지는 선택할 수 있다. 당신은 관점에 따라 세상을 설계한다.
우리는 왜 불만이 비난을 낳는 악순환에 빠질까? 왜 우리의 생각은 건설적인 해법을 찾기보다 부정적인 방향으로 끝없이 기우는 걸까?
나의 인식은 돋보기와 같다. 불만도 소망도 확대할 수 있다. 어느 쪽을 확대하고 싶은가?
우리는 종종 인정하고 싶지 않은 자신의 나쁜 특성을 다른 사람에게서 발견하고는 화를 낸다이것을 심리학에서는 '투사'라고 부른다. 자신의 어떤 측면을 타인에게 전가함으로써 자신에게 그런 충동이나 특성이 있다는 사실을 부정하려는 방어기제의 일종이다.
비난이 아니라 소망을 말하면 상대로부터 원하난 것을 훨씬 부드럽게 얻어낼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의 생각 말풍선에 당신은 무엇을 적어넣는가? 자기 자신에 대한 의심과 비난을 적어넣지 않는가? 그런 해석이 쓸데없는 갈등과 단절, 분노와 수치심을 불러온다.
모든 인간에게는 에고와 자아라는 두개의 법정이 있다. 에고는 외부 세계의 판단에 좌우된다. 에고는 자신을 비교한다. 에고는 부정적인 것을 자신과 연결한다. 그러나 자아는 평온하다. 자아는 무엇이 우리에게 좋고 나쁜지 감지한다. 자아는 답을 이미 갖고 있기에 질문하지 않는다. 자아는 자신을 믿으므로 다른 사람도 믿는다. 자아는 우리에게 자신감을 준다.
누군가가 되겠다는 생각은 잊으라. 당신은 이미 걸작이다._ 오쇼 라즈니쉬(철학자, 작가)
우리 모두의 머릿속에는 비밀스러운 한계가 있다. 나는 상한선을 버린다. 나는 성취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누릴 자격이 있다.
첫번째로 방아쇠 자극을 알아내라. 습관이라는 자동조종장치가 작동하려면 먼저 방아쇠 자극이라는 일종의 버튼이 눌려야한다. 고치고 싶은 반복 행동을 계속하고 싶은 반복행동으로 교체하라. 구체적이고 의도적인 목표가 있으면 더 쉽게 습관을 새로운 패턴으로 바꿀 수 있다. #독서습관만들기#주말독서#오독완
작고 쉬운 행동이 쌓여서 인생이 목표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내면의 나침반에 따르는 행위는 대가를 요구하지 않는다. 보답을 기대하지 않고 지금 하고 싶운 일을 한다. 러닝 그 자체, 내딛는 모든 발걸음, 내쉬는 모든 숨을 즐기기 위해 달린다.
러닝, 명상, 요가, 외국어, 건강한 식습관, 일찍 일어나기, 독서, 자연에 머물기, 비폭력적 의사소통 등을 사랑할 때, 이런 습관이 지속 가능해진다.
근거없이 상황을 부정적으로 해석하려는 경향때문에 우리는 시도 때도 없이 걱정과 불안 그리고 두려움에 휩싸인다.(부정적 경향성)
당신의 관점을 확대해석하지말고 상대의 생각과 그를 둘러싼 환경을 하나하나 객관적으로 따져보라.
긍정적인 자기 암시는 주의 집중력을 강화하고 자신감을 높여 성과를 향상시킨다.
프라이밍 효과
우리의 생각과 감정은 갑자기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맥락에 따라 생성되고 유도된다. 그래서 특정 자극을 받으면 무의식적으로 그것과 연관된 생각을 하게 되고 비슷한 행동을 한다.
영국의 심리학자 리처드 와이즈먼에 따르면, 행운과 불운을 가르는 요인은 사건이 아니라 그것을 대하는 사고방식에 있다.
살면서 닥치는 불운한 사건은 통제 범위 밖의 일이다. 그 사건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는 완벽히 우리의 통제 아래에 있다. #독서습관만들기#완독도전#주말독서#문장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