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다시 나를 설계하기로 했다

마르틴 베를레 지음 | 메이븐 펴냄

나는 다시 나를 설계하기로 했다 (독일 최고의 멘탈 코치가 증명한 생각·행동·습관 설계의 핵심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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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5.8.22

페이지

360쪽

상세 정보

독일 3대 주간지 중 하나인 <포커스>가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커리어 어드바이저’로 소개하고, ‘200주 연속 슈피겔 베스트셀러’ 기록을 가진 독일 최고의 자기 계발 멘토 마르틴 베를레. 그가 23년간 수천 명을 상담하며 가장 효과가 좋았던 방법을 추려 52가지로 정리한 책이다.

사람들은 변화에는 대단한 결심 혹은 충만한 의욕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그러나 마르틴 베를레는 그런 것이 없더라도 변화의 트리거(방아쇠 자극)를 찾아 2분만 행동하면, 저절로 긍정적인 변화의 나선이 형성된다고 말한다. 또 어떤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났든, 어떻게 살아왔든, 누구나 변화의 3단계를 알면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며, 변화의 핵심을 생각·행동·습관 설계로 나누어 설명한다.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행동이 쉬워지고, 작은 행동이 쌓이면 어느새 습관이 달라진다. 뇌과학, 심리학, 철학 이론을 포함해 수천 건의 상담 사례를 토대로, 더 큰 변화를 이끄는 핵심적인 변화의 트리거들을 정리한 이 책은 “도대체 어떻게 해야 달라질 수 있을까에 대한 최종 답변”이라는 <익스프레스 퀼른>의 평가를 비롯해, 여러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또 주요 서점 사이트에는 ‘하루 20분씩 3회독 중’, ‘오디오북으로 듣다가 전자책 종이책으로도 구매했다’, ‘이해하기 쉽고 무엇보다 실행하기 쉽다’, ‘책 한 권 값으로 개인 컨설팅을 받았다’ 등 독자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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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시 나를 설계하기로 했다

마르틴 베를레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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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시 나를 설계하기로 했다

마르틴 베를레 지음
메이븐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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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독일 3대 주간지 중 하나인 <포커스>가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커리어 어드바이저’로 소개하고, ‘200주 연속 슈피겔 베스트셀러’ 기록을 가진 독일 최고의 자기 계발 멘토 마르틴 베를레. 그가 23년간 수천 명을 상담하며 가장 효과가 좋았던 방법을 추려 52가지로 정리한 책이다.

사람들은 변화에는 대단한 결심 혹은 충만한 의욕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그러나 마르틴 베를레는 그런 것이 없더라도 변화의 트리거(방아쇠 자극)를 찾아 2분만 행동하면, 저절로 긍정적인 변화의 나선이 형성된다고 말한다. 또 어떤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났든, 어떻게 살아왔든, 누구나 변화의 3단계를 알면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며, 변화의 핵심을 생각·행동·습관 설계로 나누어 설명한다.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행동이 쉬워지고, 작은 행동이 쌓이면 어느새 습관이 달라진다. 뇌과학, 심리학, 철학 이론을 포함해 수천 건의 상담 사례를 토대로, 더 큰 변화를 이끄는 핵심적인 변화의 트리거들을 정리한 이 책은 “도대체 어떻게 해야 달라질 수 있을까에 대한 최종 답변”이라는 <익스프레스 퀼른>의 평가를 비롯해, 여러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또 주요 서점 사이트에는 ‘하루 20분씩 3회독 중’, ‘오디오북으로 듣다가 전자책 종이책으로도 구매했다’, ‘이해하기 쉽고 무엇보다 실행하기 쉽다’, ‘책 한 권 값으로 개인 컨설팅을 받았다’ 등 독자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출판사 책 소개

★★★★★독일 아마존, 슈피겔 38주 연속 베스트셀러
★★★★★독일 아마존 킨들 가장 많이 읽는 논픽션 1위
★★★★★80만 구독자, 누적 조회수 2억 뷰

“어떤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났든, 어떻게 살아왔든, 상관없다.
변화의 3단계를 알면 누구든지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
독일 최고의 자기 계발 전문가 마르틴 베를레가
23년간 수천 명을 상담하며 증명해 낸 가장 효과적인 방법 52가지


‘모든 내용이 나에게 100% 적용된다.’ ‘매년 그의 영상을 365회 클릭합니다.’ ‘단언컨대, 효과가 있어요. 매우 유용합니다.’… 마르틴 베를레가 운영하는 자기 계발 유튜브 채널 ‘코칭과 커리어 팁’에 올라온 구독자들의 댓글이다. 독일 3대 주간지 중 하나인 <포커스>는 그를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커리어 어드바이저’로 소개했고, 그가 쓴 책들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진입하며, 세계 여러 나라에 수출된다. 그의 대표작은 ‘200주 연속 베스트셀러’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왜 사람들은 그의 코칭에 열광하는 걸까?
2003년, 대기업 경영진으로 일하던 마르틴 베를레는 사람들의 인생을 바꾸겠다는 부푼 희망을 안고 자기 계발 코치로 전업했다. 그는 가진 지식을 총동원해 의뢰인들의 문제를 낱낱이 분석해 주었다. 그러면 의뢰인들은 큰 깨달음을 얻은 듯 고개를 주억이며 상담소를 떠났다. 그러나 다음 시간이 되면 똑같은 모습으로 되돌아왔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였을까?
그는 사람이 ‘습관의 동물’이라는 점을 간과했다고 고백했다. 사람은 한번 깨달았다고 해서, 습관이 획기적으로 고쳐지지 않는다. 습관은 좋건 나쁘건 간에, 뇌가 설정한 가장 효율적인 방식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인생을 바꾼다는 것은 곧 습관을 바꾼다는 뜻이다. 그리고 습관은 꾸준한 반복을 통해 뇌를 재설계할 때만 바뀐다.
잠깐 불타올랐다 사그라드는 일회성 깨달음으로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마르틴 베를레는 코칭 방식을 바꿨다. 최대한 자주 동기를 부여할 것. 과거의 습관으로 돌아가려는 순간 펼쳐 볼 수 있도록 짧게 글로 쓸 것. 잘 잊어버리지 않도록 인상적인 이야기로 시작할 것. 이론이나 연구 결과는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방법과 함께 제공할 것. 한마디로 의뢰인이 깜짝 놀랄 만큼 끈질기게 독려하는 코치가 되기로 작정한 것이다.
이런 방식을 개인 코칭을 넘어 플랫폼에 적용한 것이 유튜브 채널 ‘코칭과 커리어 팁’과 ‘디지털 365 챌린지’이다. 그는 10년 동안 일주일에 두 번 강연 영상을 올리고, 5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동기부여 글을 올리고 있다. 구독자들은 아침마다 받는 짧은 동기부여의 글이야말로 그 어떤 것보다 변화에 도움이 되었다며, 그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해 주었다.
이 책은 그가 10년간 만든 콘텐츠와 쓴 글 가운데에서 구독자의 반응이 가장 좋았던 것, 그가 개인 코칭에서 의뢰인들에게 가장 효과가 좋았던 방법만 모아 정리한 것이다. 23년간의 자기 계발 노하우를 집대성한 이 책에 대해 독자들은 ‘하루 20분씩 3회독 중’, ‘오디오북으로 듣다가 전자책 종이책으로도 구매했다’, ‘이해하기 쉽고 무엇보다 실행하기 쉽다’, ‘책 한 권 값으로 개인 컨설팅을 받았다’ 등의 찬사를 보냈다.

“자기 합리화를 내려놓고 움직이는 데 드는 시간 딱 2분.”
생각이 행동이 되고, 행동이 습관으로 이어지는
최소 노력 최대 효과의 인생 시스템을 만드는 법


무기력, 게으름, 부정적인 생각, 지나친 완벽주의… 누구에게나 해결하고 싶은 문제가 있다. 그래서 조언을 구하고, 계획을 세워 보지만, 대체로 작심삼일을 넘기지 못한 채 제자리로 돌아온다. 그러면 더 큰 좌절감과 자기 비하에 시달리게 된다. 어떻게 하면 이런 악순환에서 빠져나와 정말로 인생을 바꿀 수 있을까?
사람들은 변화에는 대단한 결심 혹은 충만한 의욕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그러나 마르틴 베를레가 수천 명을 상담한 결과에 따르면, 의욕과 결심이 없어도 누구나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 변화의 트리거(방아쇠 자극)를 찾아 2분만 행동하면 된다. 2분의 행동이 의욕을 부르고, 행동 하나가 후속 행동으로 이어진다. 변화는 언제나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해 연쇄적으로 발생한다.
예를 들어 보자. 비만으로 고생하는 요르크는 매일 저녁 건강에 좋은 음식을 직접 요리해 먹기로 했다. 그는 유튜브에서 요리 동영상을 보고, 요리책도 사고, 제철 식재료를 구매할 수 있는 지역 농장도 조사했다. 하지만 모든 일이 너무 복잡해 보였고, 결국 그는 예전처럼 먹었다. 이런 요르크에게 어떤 대책이 필요할까?
계획을 세우지 말고 2분 안에 끝낼 수 있는 행동을 반복할 것. 즉 식재료와 레시피를 찾으려 하지 말고, 2분 동안 당근 껍질을 벗겨 천연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 된다. 2분의 행동은 소소해 보여도 효과가 적지 않다. 소소하기 때문에 내적 저항 없이 실행하게 되고, 그런 행동이 긍정적 나선의 토대가 된다. 매일 저녁 2분 동안 신선한 채소를 준비하면, 어느 시점부터는 자연스럽게 시간을 더 들여서라도 불을 쓰는 요리를 하고 싶어지고, 자연스럽게 건강한 요리에 빠져들게 된다.
실패를 반복하여 ‘과연 내가 달라질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에 휩싸인 경우도 마찬가지다. 어떤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났든, 어떻게 살아왔든, 변화의 3단계를 알면 누구나 달라질 수 있다. 마르틴 베를레는 뇌를 재설계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3단계로 나누어 설명한다.

1. 생각 설계 : 모든 변화의 시작
2. 행동 설계 : 원하는 인생을 만드는 한 걸음 한 걸음
3. 습관 설계 : 이제 애쓰지 않아도 지속되는 변화

‘생각-행동-습관’은 긴밀하게 연결돼 있다.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행동이 쉬워지고, 작은 행동이 쌓이면 어느새 습관이 달라진다. 마르틴 베를레는 뇌과학, 심리학, 철학 이론을 비롯해 수천 건의 상담 사례를 토대로, 더 큰 변화를 이끄는 핵심적인 변화의 트리거들을 이 책에 담았다. 그의 조언을 실천하다 보면, 최소 노력으로 최대 효과를 달성하는 고효율의 인생 시스템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달라질 수 있을까에 대한 최종 답변”_<익스프레스 퀼른>
지긋지긋한 무기력, 게으름, 부정적인 생각, 지나친 완벽주의와의 전투에서 승리하는 법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누구나 한 번쯤 겪는 보편적인 문제들과 그것을 해결하는 구체적인 해법을 짧은 글에 함축적으로 녹여냈다는 점이다. ‘난 못해’, ‘어차피 안 될 거야’ 같은 부정적인 자기 인식에서 빠져나오는 법, 현실에 안주할 때 다시 변화의 동력을 찾는 법, 나쁜 습관을 가장 쉽고 빠르게 고치는 법, 감정 소모 없이 원하는 것을 얻는 똑똑한 말하기, 작게 시작해 꾸준히 성공을 쌓아가는 방법까지, 이 책은 수천 건의 상담과 수많은 구독자의 질문 가운데 사람들이 가장 자주 묻고 가장 어려워하는 주제들만 골라 담았다.
마르틴 베를레는 인생을 망치는 것은 대단한 시련이 아니라 사소한 변명이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주저앉고 싶은 순간, 자기 합리화의 함정에 빠지지 말고 얼른 이 책을 펼쳐 볼 것을 권한다. 2분의 독서는 흩어진 마음을 다잡고, 가장 쉬운 행동을 시작하게 해 준다. 이것이 바로 그가 핵심만 추려 간결하게 글을 쓴 이유다. 가장 효과적인 내용만을, 가장 효과적인 방식으로 담아낸 이 책은 “도대체 어떻게 해야 달라질 수 있을까에 대한 최종 답변”이라는 <익스프레스 퀼른>의 평가를 비롯해, 여러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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