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현석|반석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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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탄광 아래에서 지옥 같은 노동은 언제 끝날까? 죽어서야 나갈 수 있는 섬, 다카시마. 그 아래에 묻혀 있던, 아픈 역사를 나눠 짊어진 기영과 히로시. 그리고 수많은 조선인들의 피와 살점, 눈물과 땀방울이 조금씩 지상으로 드러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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