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기원 지음|랜덤하우스코리아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시인이자 소설가인 송기원 씨가 꽃 이름을 제목으로 한 시편들을 묶어 펴낸 시집이다. 총 44편의 시가 수록되었으며, 문예지에 발표되지 않은 시들이 대부분이다. 육감적인 언어로 씌어진 짧은 시에 이인 화백이 그린 꽃그림을 더해 '전작 시화집'으로 꾸몄다. 시집 말미에 실은 김경미 시인과의 대담이 실려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단 한번 보지 못한 내 꽃들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단 한번 보지 못한 내 꽃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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