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구|커뮤니케이션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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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지구 온난화 시대’를 넘어 지구가 끓고 있는 ‘지구 열대화(global boiling) 시대’라고 일컫는 오늘날 인류가 직면한 최악의 재앙이라고 할 수 있는 기후변화의 문제에 대해서 철학적으로 고민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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