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네일리아의 거주자 (여성적 읽기로 여백을 쓰다)

김지승|마티

마지네일리아의 거주자 (여성적 읽기로 여백을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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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빛
고요
2
분량보통인 책
장르인문 에세이
출간일2025-06-18
페이지232
10%17,000
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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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작가

김지승
김지승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책의 여백에 쓰는 글’을 뜻하는 마지네일리아(marginalia). 우리는 마지네일리아를 남기고 또 발견하면서 ‘여성적 읽기’의 공간을 만들어낸다. 메리 셸리와 버지니아 울프부터 마르그리트 뒤라스, 테레사 학경 차, 클라리시 리스펙토르, 토니 모리슨, 다와다 요코, 찬쉐까지. 이들은 어떻게 서로의 마지네일리아로 존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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