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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커레이드 이브 (히가시노 게이고 연작소설)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현대문학
 펴냄
14,000 원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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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쪽 | 2015-08-2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용의자 X의 헌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백야행> 등 내놓는 작품마다 폭발적인 화제를 불러 모으면서 오늘날 일본 미스터리계를 대표하는 거장으로 군림하고 있는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장편소설. <BR> <BR> 2011년 히가시노 게이고가 자신의 작가 생활 25주년을 기념하며 펴낸 <매스커레이드 호텔>(2012)의 과거 이야기로, 시리즈를 좀처럼 내지 않는 작가가 '유가와 교수', '가가 형사'를 잇는 새로운 캐릭터 '닛타 고스케 형사'가 등장하는 세 번째 시리즈의 첫 권을 냈다는 점에서도 큰 기대를 모은 바 있다. <BR> <BR> 3년여 만에 출간된 '매스커레이드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매스커레이드 이브>는 닛타와 나오미라는 주인공 콤비의 탄생 비화를 연작 형식으로 그려낸다. 흔히 프리퀄 작품 경우 시리즈가 어느 정도 입지를 구축한 후 소개되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점에 비추어 본다면 이번 <매스커레이드 이브>의 출간은 상당히 이례적이라 할 수 있다. 일본에서 하드커버 단행본을 먼저 낸 후 그 반응에 따라 보급판인 문고판을 내는 관례를 깨고 문고판으로만 출간하여 한 달 반 만에 100만 부가 팔리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다. <BR> <BR> 일본의 저명한 서평 전문지 「다 빈치」가 독자, 서점 관계자, 문필가 등 4,589명을 대상으로 투표한 2014년 'BOOK OF THE YEAR' 대특집에서 <매스커레이드 이브>는 미야베 미유키,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을 제치고 당당히 1위를 차지함으로써 미스터리 팬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최고의 이야기꾼 히가시고 게이고의 힘을 다시금 입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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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가면도 제각각
루키 형사의 등장
가면과 복면
매스커레이드 이브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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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히가시노 게이고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1958년 오사카 출생. 오사카 부립 대학 졸업 후 엔지니어로 일했다.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 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하였다. 1999년 《비밀》로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과 제6회 본격미스터리대상 소설부문상, 2012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제7회 중앙공론문예상을 수상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라플라스의 마녀》, 《가면산장 살인사건》, 《몽환화》, 《위험한 비너스》 등이 있다. 또한 스노보드를 즐기는 겨울 스포츠 마니아로 이른바 ‘설산 시리즈’로 불리는 스키장과 겨울 스포츠를 소재로 한 연작을 발표했다. 본 작품인 《눈보라 체이스》는 《백은의 잭》, 《질풍론도》에 이은 설산 시리즈의 3번째 작품으로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고 속도감 있는 경쾌한 미스터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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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9
두드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달 전
20201019 히가시노 센세의 본격 미스터리 소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술술 읽힌다. 다만 마지막 에피소드의 트릭은 종종 나오는 내용이라 약간 아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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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호텔->이브->나이트 순으로 출간이 되었지만 이브를 먼저 읽고 호텔을 읽어도 상관이 없을꺼 같다 닛타형사와 호텔리어 나오미의 과거 이야기를 다룬 내용이라 호텔을 먼저 읽든 이브를 읽든 상관은 없는! 다른 내용들은 좀 지루한 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완전범죄를 꿈꾸고 실행된 이 범행의 부분은 그래도 괜찮았던 부분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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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2019. 06. 24 (월) 매스커레이드 호텔을 너무 재밌게 봐서 기대가 컸나 보다 ㅠ_ㅠ 생각보단 그냥 저냥 .. 그래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긴 했다! 다른 사람들이 말하듯, 매스커레이드 호텔보다 차라리 먼저 읽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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