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도올의 중국 일기 1
김용옥 지음
통나무
 펴냄
19,000 원
17,10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가르침
#깨달음
#역사
#중국
352쪽 | 2015-10-03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도올의 중국일기 1권. 1년 동안 중국의 대학의 객좌교수로서 강의를 하면서 느낀 중국사회의 여러 가지 모습을 일기형태로 기술한 책이다. 중국은 단순히 하나의 국가가 아니라, 그 국가가 어떠한 길을 가느냐에 따라 인류의 미래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주제는 중국이라는 광활한 대륙에서 느끼는 우리역사의 실상에 관한 것이다.<BR> <BR> 저자는 대학 주변에 펼쳐진 광대한 유적군을 조사하면서 우리의 고대사를 현대사로 파악하는 혁명적인 시각에 도달하고, 이러한 시각이 과거사의 문제에 국한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현대 중국의 핵을 새롭게 파악하는 데로 발전되어 나갔다고 전한다. 고구려 패러다임, 조만문명권이라는 새로운 문명의 축을 이해함으로써 비로소 중국의 역사를 우리의 관점에서 온전히 해석할 수 있다는 것이다.
더보기
목차

서문
연변에서의 일기 2014년 9월 7일 ~ 10월 1일

더보기
저자 정보
김용옥
우리시대의 사상가. 고려대학교 생물과, 철학과, 한국신학대학 신학과에서 수학하고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대만대학, 동경대학, 하바드대학에서 소정의 학위를 획득. 고려대학, 중앙대학, 한예종, 연변대학, 북경대학, 사천사범대학 등 한국과 중국의 수많은 대학에서 제자를 길렀다. <동양학 어떻게 할 것인가> 등 80여 권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의 저술을 통해 끊임없이 민중과 소통하여 왔다. 도올의 기독교 연구로는 <기독교성서의 이해>, <요한복음강해>, <도올의 도마복음 한글역주>(전3권), <큐복음서> 등이 있다. 현재는 국학國學의 정립을 위하여 우리나라 역사문헌과 유적의 연구에 정진하고 있다. 그 연구성과는 <도올의 중국일기>전5권으로 출간되었으며, JTBC방송국의 “차이나는 도올”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재구성되어 국민의 열화 같은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그리고 다시 <도올, 시진핑을 말한다>로 압축되어 출간되었다.
더보기
남긴 글 1
하얀버들잎향기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가르침과 깨달음을 주는 책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