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톰|다산책방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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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요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세계에서 가장 화려한 도시 뉴욕, 그중에서도 최고급 취향이 모여드는 미식업계의 이면을 다룬 소설로, '푸드릿(Food Lit)'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든 작가 제시카 톰의 야심찬 데뷔작이다. 출간되자마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 비견되면서 크게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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