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덕원|세미콜론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앵콜요청금지> <졸업> <보편적인 노래> <사랑한다는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 등 많은 사람의 마음을 위로하며 꾸준히 사랑받는 노래를 만든 싱어송라이터 윤덕원이 첫 책 『열심히 대충 쓰는 사람』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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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브로콜리너마저의 보컬이자 작사·작곡가인 윤덕원이 쓴 이 책은 제목에서부터 묘한 모순과 여운을 남깁니다. '열심히'와 '대충'이라는 상반된 단어를 조합한 이 제목은, 완벽주의에 짓눌려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그가 전하는 가장 따뜻하고도 실질적인 위로의 방식입니다. 저자는 자신이 음악을 만들고 글을 쓰며 겪어온 수많은 고뇌와 과정을 가감 없이 고백하며, 무언가를 생산해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태도를 제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