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잠시 신이었던 (유희경 시집)

유희경|문학과지성사

우리에게 잠시 신이었던 (유희경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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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민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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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젱
21
분량얇은 책
장르한국시
출간일2018-04-06
페이지134
10%12,000
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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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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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유희경
유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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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문학과지성 시인선 508권. 유희경 시집. <오늘 아침 단어>, <당신의 자리> 이후 쓰고 고친 66편의 시가 오롯이 담겼다. 이전 시집에서 탄생과 죽음의 시간을 넘나들며 형용 불가능한 감정을 정제해 보였던 유희경은 이번 시집에서 그 불가능성을 고스란히 수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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