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과 AI시대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무조건 허욱을 읽어야 한다. ‘우연과 필연’, ‘차이와 반복’이 아니라 ‘우연성과 재귀성’이라는 테크놀로지 철학 개념으로 새롭게 조망하는 칸트 ․ 사이버네틱스 ․ ‘코스모테크닉스’. 유럽 인문학과 디지털 철학의 패러다임을 일거에 뒤바꾸는 도전적 문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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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재귀성과 우연성 (AI시대에 철학하기, 포스트휴머니즘과 트랜스휴머니즘을 넘어)의 내용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