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2015년부터 「중앙일보」 “삶의 향기”라는 코너에 매달 칼럼을 연재하고 있는 오민석 교수의 첫 수필집. 저자는 30여 년 동안 자신이 만나온 불완전하지만 아름다운 청춘들과의 일화를 통해 개기는 인생을 논한다. 여기서 ‘개긴다’는 의미는 무턱대고 반항한다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는 누군가가 정해놓은 ‘매뉴얼’에 따라 움직이는 기계적인 삶에 길들여져 있습니다. 좋은 대학에 가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직장에 들어가며, 사회가 요구하는 기준에 맞추어 성실하게 살아가는 것이 성공적인 인생이라는 공식입니다. 저자 오민석은 이러한 ‘표준화된 삶’이 과연 진정한 우리 자신의 것인지 묻습니다. 이 책은 타인의 욕망을 자신의 욕망으로 착각하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때로는 무례하게 보일지라도 스스로의 목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