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순 외 1명|나비의활주로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사업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세일즈는 사람들에게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고 심지어 공포의 대상으로 여겨진다. 그럼 어떻게 배우고 문제를 극복해야 할까? 세일즈에 대한 공포는 심리적 문제로 접근해야 하고 무의식 차원에서도 같이 다뤄져야 한다. 이런 무시무시한 세일즈에 대한 공포를 단순한 기법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근본적인 프레임의 전환을 가져오는 인식과 행동이 동반되어야 한다. 저자는 기업가 정신을 뜻하는 앙트레프레너십과 세일즈를 합친 ‘세일즈프러너십(salespreneurship)’을 주창하기 시작했다. 다시 말해, ‘세일즈프러너십은 세일즈를 최우선에 두는 기업가 정신’이다. 혁신하고, 도전하여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사업을 하고 싶다면 세일즈부터 출발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는 말이다. 또한 마음 수행과 창업의 관계에 대해서도 다룬다. 창업과 인생의 균형을 맞출 수 있는 이야기, 세일즈를 통해서 수행에 접목하는 이야기, 고객과 경쟁자를 통해서 수행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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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나는 자본없이 먼저 팔고 창업한다』는 신태순과 최규철이 2018년 나비의활주로에서 출간한 창업 가이드로, 자본 없이도 세일즈를 통해 선매출을 올려 사업을 시작하는 ‘세일즈프러너십(salespreneurship)’을 제시한다. 💼 약 320쪽 분량의 이 책은 저자들의 창업 컨설팅 경험과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초기 자금 부족으로 망설이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혁신적 접근법을 제안한다. 전통적 창업이 자본 조달과 완벽한 상품 준비를 우선시한다면, 이 책은 ‘먼저 팔고 수습하라’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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