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여름|문학과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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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도래하지 않은 미래를 배경 삼아 우리가 반드시 지켜내야 할 것에 대해 말하는 작가, 연여름의 세번째 장편소설 『각의 도시』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2005년, 영국 테이트 브리튼 미술관에서 존 에버렛 밀레이의 「오필리아」를 본 작가는 마음속에 한 가지 질문을 떠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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