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모토 도시히코 외 1명|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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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끊지 못하는 문학 연구자와 담배를 끊지 못하는 정신과 의사가 의존증(중독)을 주제로 주고받은 편지를 묶은 책이다. 정신과 의사 마쓰모토 도시히코와 문학 연구자 요코미치 마코토가 의사-환자의 이분법적 관계를 넘어 부끄러울 수 있는 본인들의 과거사, 트라우마까지 솔직하게 드러내며 의존증과 그 주변의 ‘진짜 이야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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