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그래도 괜찮아
우근철 지음
리스컴
 펴냄
13,000 원
11,70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이럴 때 추천!
불안할 때
힘들 때
용기가 필요할 때
고민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3포
#공감
#두려움
#생존
#시도
#여행
#이태백
#청춘
200쪽 | 2015-10-15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이 시대의 청춘들에게 위로도, 조언도 아닌 담담한 우리의 이야기를 건네며 호응을 얻은 페이스북 페이지가 있다. 바로 '사각형 이야기'. 페이지 운영자이자 누구보다 치열한 20대를 살았던 우근철이 자신과 주변의 이야기를 100여 장의 사진과 함께 담아 <그래도 괜찮아>를 펴냈다.<BR> <BR> 우근철은 5년 전 <어느 젊은 광대 이야기>를 내며 청년 여행가로 이름을 알렸다. 그 후, 전 세계를 다니며 사진을 찍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짧은 글로 써 페이스북에 '우리이야기'라는 이름으로 조금씩 올리기 시작했다. 페이스북에 올린 글들은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두드렸다. <BR> <BR> 그리고 사각형 틀에 글을 쓰는 독특한 콘셉트로 2015년 올해 초 개설한 페이스북 페이지 '사각형 이야기'는 좋아요 10만 회 이상의 인기 페이지가 되었다.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진지하게, 또 때로는 그저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그의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다.
더보기
목차

story 01_25
오늘도 마음껏 헤매자고, 그래도 괜찮아
코딱지 친구들
삐져나온 가시 하나
마음 씻기
매일매일 타오를 필요는 없다
한 스푼 시럽처럼
일상이 고이면
교차로 앞에서
하늘로 날아오르는 공
□ 사각형 이야기 하나 : 황색눈물
숙성의 과정
비상구 사내놈
그거면 됐지 뭐
가로등 비둘기
마음껏 헤매자고
하늘을 날다
진짜배기 LIVE
잘 바쁘기
□ 사각형 이야기 둘 : 별 볼 일
담백하고 싶다
존재의 이유
아슬아슬 균형 잡기
잡초 함부로 밟지 마라
재미없게
□ 사각형 이야기 셋 : 두 캔짜리
심지를 살피자
꿈을 닮은 별
잘 담가진 삶
당신답게, 오늘도, 유일하게

story 26_49
가끔 덩그러니와 마주할 때, 그래도 괜찮아
느려터진 그때가 그립다
빛바랜 그날
촉촉이 묻은 흙냄새
그때 그 된장찌개
‘덩그러니’와 마주할 때
□ 사각형 이야기 넷 : 방지턱
오늘처럼 비 오는 날
시간이 없어서
천천히 한 걸음
비가 부슬부슬이면
계실 때 잘할 때
야경이나 때리자고
나무 심는 사람
아빠의 꿈
그립다 말한다
세상이 불쾌해진 건지도
□ 사각형 이야기 다섯 : 후에, 후회
꿈이 뭐예요?
거기가 거기스럽지
기억나니 그때, 그 시간들
잘 지내고 있나 몰라
현실과 꿈 사이
나도 잊지 말아야지 평생
어머니의 기도 손
아줌마로 산다는 것
꿈꾸다 그립다

story 50_70
영원히 머물 것처럼 떠나, 그래도 괜찮아
바람, 그리고 유랑
그날 그 태양
한 장의 유일한 삶
부디 친해지길 바래
찰나의 순간
□ 사각형 이야기 여섯 : 발길 닿는 대로
두말하면 코 아프재
Second Class
인연은 흐른다
알고 나니, 불편한 진실
그게 다라서
우리가 외면하는 것들
□ 사각형 이야기 일곱 : 그저 그렇게
위로 : 나누는 마음
해와 달에 기대어 웃음 짓는 삶
씨익, 히죽
많이 외로울까봐
그래도 별 볼 일 있는 인생
엄지 조심
당신과 같습니다
□ 사각형 이야기 여덟 : ‘나답게’가 뭔데?
스스로 핑계법
아 라 파파
일상, 찰나의 조각 모음

더보기
저자 정보
우근철
베스트셀러 화제작 《그래도 괜찮아》의 저자이자 50만 독자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한 ‘페이스북_사각형 이야기’ 작가. - 서울예술대학 광고창작과 졸업 - 경민현대미술관 초청 사진전 ‘위로’ - ‘제법따뜻한여행’ 프로젝트 진행 - 《어느 젊은 광대이야기》(2010) - 《그래도 괜찮아》(2015) 페이스북 www.facebook.com/100bike 사각형이야기 www.facebook.com/storystorymy
더보기
남긴 글 2
Jinyoung Le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때론 세상 사람들의 충고와 잔소리에 치우치며 흔들리기도 하고 제자리에서 허우적거리며 땅을 짚기도 한다. 그래도 고집이란 놈의 파이팅에 다시 올라 걷다 보니 조심스레 내딛던 발걸음이 부쩍 과감해진다. -P.52 중에서
더보기
Kyung Mi Lisa Le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날 위한 위로가 필요할때:)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