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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대런 애쓰모글루 외 1명 지음
시공사
 펴냄
2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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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4쪽 | 2012-09-27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아마존 베스트셀러 분야 1위. 왜 어떤 나라는 가난하고, 어떤 나라는 부유한가. 여기 실패한 국가들이 있다. 가난, 부정부패, 형편없는 교육으로 신음하고 있는 나라들이다. 이들이 실패한 이유는 무엇일까? 같은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 책은 지금까지의 이론 중 가장 강력한 논거를 제시한다. <BR> <BR> 이 책은 15년간의 연구를 바탕으로 로마제국, 마야 도시국가, 중세 베네치아, 구소련, 라틴아메리카, 잉글랜드, 유럽, 미국, 아프리카 등 전 세계 역사에서 주목할 만한 증거를 토대로 실패한 국가와 성공한 국가를 가르는 결정적 차이가 무엇인지 밝힌다. 정치와 경제, 역사를 아울러 국가의 운명은 경제적 요인에 정치적 선택이 더해질 때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국가의 성패를 가르는 결정적 요인은 지리적, 역사적, 인종적 조건이 아니라 바로 ‘제도’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특히 남한과 북한을 그 예로 들어 어떻게 이토록 완연히 다른 운명의 길을 걷게 되었는지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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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감수의 글 5 | 한국어판 머리말 14 | 머리말 18

1장 가깝지만 너무 다른 두 도시 | 2장 맞지 않는 이론들 | 3장 번영과 빈곤의 기원 | 4장 | 작은 차이와 결정적 분기점 | 5장 착취적 제도하의 성장 | 6장 제도적 부동 | 7장 전환점 | 8장 발달을 가로막는 장벽 | 9장 발전의 퇴보 | 10장 번영의 확산 | 11장 선순환 | 12장 악순환 | 13장 | 오늘날 국가가 실패하는 이유 | 14장 기존 틀을 깬 나라들 | 15장 번영과 빈곤의 이해

감사의 말 |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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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대런 애쓰모글루 외 1명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이다. 요크대학에서 학사 학위를, 런던경제대학에서 수리경제학 및 계량경제학 분야 이학석사 학위를, 경제학 분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립과학아카데미, 미국예술과학아카데미, 계량경제학회, 유럽경제학회 그리고 노동경제학회의 선출회원이다. 2004년에 시카고대학으로부터 제1회 T.W. Shultz상을, 2004년에 노동경제학에 대한 현저한 공로로 제1회 Sherwin Rosen상을, 2006년에 터키과학학회로부터 특별 과학상을, 2007년에 부다페스트의 러이크대학으로부터 John von Neumann상을 받았다. 또한 2005년에 미국경제학회에 의해 매 2년마다 미국 내 가장 우수한 40세 이하 경제학자에게 수여되는 John Bates Clark 메달과, 경제학 분야에서 지속적인 중요성을 가진 논문에 대해 매 2년마다 수여되는 Erwin Plein Nemmers상을 수상했다. 관심 연구분야는 정치경제학, 경제발전 및 성장, 인적자본이론, 성장이론, 기술혁신, 탐색이론, 네트워크 경제학, 그리고 학습이론 등이다. 저서로 독재와 민주주의의 경제적 기원과,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가 된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권력, 번영, 그리고 빈곤의 기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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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고동성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도입부가 흥미있게 구성된 책이다. 다소 어려운 주제를 다루지만 읽는데 난이도가 많이 어렵다는 기분이 들지 않는다 다만 하나의 핵심이론이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나와서 이얘기말고 할 이야기가 없나? 싶을수도 있다. 총균쇠를 재밌게 읽었다면 이책도 충분히 재미있는 책으로 다가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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