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영(소풍족)|서스테인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스스로 '당당한 쫄보'라 말하는 겁 많은 여행자 김은영 작가가 십년지기 <소풍족> 박서우와 떠난 여행 에피소드들은 물론이고, 저자의 사적인 여행들에서의 경험과 감정들을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솔직함으로 풀어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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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김은영 저자의 '오늘도 잘 놀다 갑니다'는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삶의 희로애락을 '놀이'라는 관점으로 새롭게 해석한 에세이입니다. 저자는 세상을 하나의 커다란 놀이터로 규정하며, 인생에서 겪는 수많은 좌절과 고난, 그리고 타인과의 비교에서 오는 열등감조차도 결국 우리가 이 세상이라는 놀이터에 방문하여 경험하는 하나의 과정임을 담담하게 이야기합니다. 🎢
책의 전반부에서는 우리가 왜 그렇게 스스로를 다그치며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지에 대해 성찰합니다. 사람들은 흔히 성공이라는 목표를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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