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랑|바다출판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식물애호가 임이랑이 식물을 가꾸면서 삶을 더 풍부하게 이해하게 된 순간들을 기록한 에세이다. 초보 가드너 시절부터 현재까지 성실히 써내려온 성장의 기록을 담고 있다. 이 책에 담긴 29편의 글은 식물의 존재로부터 찾은 삶의 위로, 사나운 마음을 가라앉히려는 노력의 공유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이 책은 일상의 틈새에서 식물을 돌보며 깨달은 다정한 위로와 생명의 경이로움을 담은 에세이입니다. 저자 임이랑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삶의 고단함과 괴로움을 식물이라는 존재를 통해 어떻게 견뎌내고 치유해 나가는지를 담담한 문체로 이야기합니다. 저자에게 식물은 단순히 실내를 장식하는 인테리어 소품이 아닙니다. 식물은 말없이 곁을 지키며, 때로는 무성한 잎으로 때로는 단단한 뿌리로 우리에게 삶을 대하는 정직한 태도를 가르쳐 주는 훌륭한 스승이자 친구입니다. 🌿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