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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인 책
출간일
2025.9.23
페이지
204쪽
상세 정보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종잡을 수 없는 마음 때문에 답답할 때가 많다. 이번에 출간된 《속 편한 심리학》은 바로 그런 사람들을 위한 책으로, 목적은 단 하나다. 마음이 복잡할 때, 쓸데없는 자기 검열과 무리한 자기계발에서 벗어나 조금 더 속 편하고 가벼운 인생으로 독자를 안내하는 것. 이 책의 저자 우에키 리에는 일본교육심리학회에서 가장 받기 어렵다고 알려진 ‘기도 장려상’과 ‘우수 논문상’을 최연소로 연속 수상하며 학계의 주목을 한몸에 받은 심리학자로, 22년간 수만 명의 내담자를 만나 실제적인 삶의 변화를 이끌어낸 임상심리 전문가이기도 하다.
그는 이번 책에서 인간의 복잡한 마음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인지심리학’과 ‘기억심리학’의 22가지 원리로 과학적이고 명쾌하게 풀어내 뒤숭숭한 마음을 ‘속 편하게’ 만들어준다. 잊으려 애쓸수록 더 잊지 못하게 되는 ‘백곰 실험’부터 우울한 기분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일부러 슬픈 음악을 듣는 ‘감정 불일치 효과’, 눈물을 흘리는 자신을 보며 그제야 슬픔을 자각하는 ‘자기 지각 이론’ 등 방대한 데이터와 풍부한 사례는 뇌와 감정의 작동 방식을 쉽게 이해하게 해준다.
무엇보다 이 책은 불안장애를 겪었던 저자 자신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공황 발작으로 여러 차례 의식까지 잃었던 그는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심리학 연구에 몰두했고, 그 과정에서 인지심리학의 힘을 발견하고 불안장애를 극복해냈다. “마음이 복잡해질수록 명쾌한 결론이 간절한” 이들을 위해 저자 자신의 실제 경험과 연구를 집약해 한 권으로 정리한 만큼, 지금 당장 실생활에서 적용 가능한 심리학 원리와 실용적인 조언들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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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anna5nme

속 편한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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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종잡을 수 없는 마음 때문에 답답할 때가 많다. 이번에 출간된 《속 편한 심리학》은 바로 그런 사람들을 위한 책으로, 목적은 단 하나다. 마음이 복잡할 때, 쓸데없는 자기 검열과 무리한 자기계발에서 벗어나 조금 더 속 편하고 가벼운 인생으로 독자를 안내하는 것. 이 책의 저자 우에키 리에는 일본교육심리학회에서 가장 받기 어렵다고 알려진 ‘기도 장려상’과 ‘우수 논문상’을 최연소로 연속 수상하며 학계의 주목을 한몸에 받은 심리학자로, 22년간 수만 명의 내담자를 만나 실제적인 삶의 변화를 이끌어낸 임상심리 전문가이기도 하다.
그는 이번 책에서 인간의 복잡한 마음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인지심리학’과 ‘기억심리학’의 22가지 원리로 과학적이고 명쾌하게 풀어내 뒤숭숭한 마음을 ‘속 편하게’ 만들어준다. 잊으려 애쓸수록 더 잊지 못하게 되는 ‘백곰 실험’부터 우울한 기분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일부러 슬픈 음악을 듣는 ‘감정 불일치 효과’, 눈물을 흘리는 자신을 보며 그제야 슬픔을 자각하는 ‘자기 지각 이론’ 등 방대한 데이터와 풍부한 사례는 뇌와 감정의 작동 방식을 쉽게 이해하게 해준다.
무엇보다 이 책은 불안장애를 겪었던 저자 자신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공황 발작으로 여러 차례 의식까지 잃었던 그는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심리학 연구에 몰두했고, 그 과정에서 인지심리학의 힘을 발견하고 불안장애를 극복해냈다. “마음이 복잡해질수록 명쾌한 결론이 간절한” 이들을 위해 저자 자신의 실제 경험과 연구를 집약해 한 권으로 정리한 만큼, 지금 당장 실생활에서 적용 가능한 심리학 원리와 실용적인 조언들이 가득하다.
출판사 책 소개
“심리학만 잘 알아도 온다.
인생이 술술 풀리는 순간이!”
일본교육심리학회 ‘우수 논문상’ 최연소 수상자이자
불안장애로 고생해온 심리학자가
직접 효과 본 인지심리학의 작지만 강력한 실천들
★★★ 게이오대 인기 교양 강좌를 책으로 만나다
★★★ 아마존 재팬 인지심리학 부문 장기 베스트셀러
★★★ 일본교육심리학회 ‘기도장려상’, ‘우수논문상’ 연속 수상 심리학자
★★★ 심리학을 이루는 기초 이론들을 한 권으로 정리한 심리학 개론의 결정판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종잡을 수 없는 마음 때문에 답답할 때가 많다. 이번에 출간된 《속 편한 심리학》은 바로 그런 사람들을 위한 책으로, 목적은 단 하나다. 마음이 복잡할 때, 쓸데없는 자기 검열과 무리한 자기계발에서 벗어나 조금 더 속 편하고 가벼운 인생으로 독자를 안내하는 것! 이 책의 저자 우에키 리에는 일본교육심리학회에서 가장 받기 어렵다고 알려진 ‘기도 장려상’과 ‘우수 논문상’을 최연소로 연속 수상하며 학계의 주목을 한몸에 받은 심리학자로, 22년간 수만 명의 내담자를 만나 실제적인 삶의 변화를 이끌어낸 임상심리 전문가이기도 하다.
그는 이번 책에서 인간의 복잡한 마음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인지심리학’과 ‘기억심리학’의 22가지 원리로 과학적이고 명쾌하게 풀어내 뒤숭숭한 마음을 ‘속 편하게’ 만들어준다. 잊으려 애쓸수록 더 잊지 못하게 되는 ‘백곰 실험’부터 우울한 기분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일부러 슬픈 음악을 듣는 ‘감정 불일치 효과’, 눈물을 흘리는 자신을 보며 그제야 슬픔을 자각하는 ‘자기 지각 이론’ 등 방대한 데이터와 풍부한 사례는 뇌와 감정의 작동 방식을 쉽게 이해하게 해준다.
무엇보다 이 책은 불안장애를 겪었던 저자 자신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공황 발작으로 여러 차례 의식까지 잃었던 그는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심리학 연구에 몰두했고, 그 과정에서 인지심리학의 힘을 발견하고 불안장애를 극복해냈다. “마음이 복잡해질수록 명쾌한 결론이 간절한” 이들을 위해 저자 자신의 실제 경험과 연구를 집약해 한 권으로 정리한 만큼, 지금 당장 실생활에서 적용 가능한 심리학 원리와 실용적인 조언들이 가득하다.
곱씹기, 불안, 우울감, 자신감 결여, 만성 스트레스…
마음을 짓누르는 억압에서 자유로워지는
유쾌한 마음 설계 솔루션!
내 마음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사람들과는 어떻게 어울려야 덜 지치고 덜 상처를 주고받으면서 서로 편안해질 수 있을지 등 이 모든 물음에 답을 줄 수 있는 분야가 있다. 바로 ‘인지심리학’과 ‘기억심리학’이다. 《속 편한 심리학》은 일본에서 인정받는 심리학자이자 도쿄 도립종합병원에서 멘탈 코칭 전문가로 활동하는 저자가 매일같이 내 마음 같지 않은 나와 씨름하는 이들에게 색다른 처방전을 주는 책이다.
머리가 아홉 달린 괴물 히드라가 마음속에 똬리라도 튼 것처럼 “인간의 자아는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개이고 때로는 서로 모순적”이라는 것이 심리학이 말하는 인간의 마음이다. 이 책은 그처럼 복잡한 인간의 마음을 꿰뚫는 22가지 심리학 원리를 소개하면서 우리가 자주 뒤숭숭한 상태에 빠지는 원인과 해법을 짚는다. 저자는 그중에서 특히 ‘억압’을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한다.
이를 잘 보여주는 유명한 사례가 바로 ‘백곰 실험’이다. 참가자를 세 그룹으로 나눠 백곰 영상을 보여준 뒤, A그룹에는 “백곰을 기억하시오”, B그룹에는 “생각하든 말든 자유롭게 하시오”, C그룹에는 “절대 백곰을 생각하지 마시오”라고 지시했다. 1년 뒤, 영상을 가장 또렷하게 기억한 쪽은 어느 그룹이었을까? 놀랍게도 C그룹이었다. 생각을 억누르려 할수록 오히려 사고가 더 활성화된 것이다. 자신의 감정에 저항하고 맞설수록 마음은 정반대로 작동한다. 불안, 우울, 무기력, 강박, 공황장애가 더 악화되는 원인도 여기에 있다.
《속 편한 심리학》은 이 싸움을 멈추고 우리 마음을 무겁게 만드는 억압과 사고 통제, 인지 부조화에서 벗어나 더 가볍고 유쾌한 삶으로 독자들을 이끈다. 의외로 단순한 심리학적 진실을 알게 되면 쓸데없는 고민과 불안은 눈 녹듯 사라지고, 삶은 훨씬 더 단순해진다.
특히 이 책은 학술 논문 속 딱딱한 이론이 아니라 일상과 맞닿아 있는 심리 이야기에 초점을 맞춘 ‘진짜 심리학’ 책이다. 게이오대학에서 진행하는 저자의 심리학 교양 강좌는 매년 조기 마감된다는데, 이 책이 그 아쉬움을 덜어줄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의 마음을 편안하게 달래줄 22가지 심리학 원리
복잡한 인간 심리를 꿰뚫는 최소한의 법칙을 알고 싶다면
이 책으로 시작하라!
책은 총 4부로 구성된다.
1장 <억지로 잊으려 애쓰지 않아도 마음 편해지는 심리 기술>에서는 ‘백곰 실험’을 통해 배우는 망각의 비밀과 트라우마 극복법, 안절부절못할 때 빠르게 패닉 상황에서 벗어나는 방법, 기분이 가라앉았을 때 억지로 끌어올리려 애쓰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는 이유 등을 다룬다. 특히 대입, 취업, 결혼, 이직처럼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우리가 흔히 빠지는 ‘통제 착각’이라는 심리적 오류와 그 해법을 짚는다. 또 행복과 불안은 늘 함께 찾아오며, 하나의 정체성만 고수하기보다 상황에 맞게 바꿔 쓸 수 있는 여러 개의 ‘페르소나(가면)’를 준비하는 것이 스트레스 없는 삶의 비결임을 알려준다.
2장 <‘쩨쩨한 뇌’와 ‘심술궂은 뇌’에 속지 않는 심리 기술>에서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지닌 본능적인 자기애를 살펴보고, 감정을 성급히 말로 규정하는 순간 진짜 감정을 놓치게 되는 ‘언어적 은폐’ 현상을 다룬다. 또한 억지로 기억을 떠올리거나 괴로운 경험을 되새길 때 생기는 ‘허위 기억 증후군’을 통해 인간의 기억과 감정이 얼마나 쉽게 왜곡되는지를 보여준다. 아울러 자기애가 위협받는 순간 튀어나오는 ‘쩨쩨한 뇌’와 ‘심술궂은 뇌’에 휘둘리지 않고 마음의 주인이 되는 법을 알려준다.
3장 <스트레스받지 않고 상대를 내 뜻대로 움직이는 심리 기술>에서는 ‘당근과 무시’, ‘당근 빼기’ 전략으로 상대의 능력을 100% 끌어내는 초간단 심리 기술을 소개한다. 또한 비즈니스 회의나 상담처럼 성과를 내야 하는 순간에 앉는 위치가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스틴저 효과’, 족집게 점쟁이들이 자주 활용하는 ‘바넘 효과’, 그리고 인기가 시들한 연예인이나 슬럼프에 빠진 사람들이 재기를 노릴 때 활용하는 ‘밴드왜건 효과’와 ‘언더독 효과’를 함께 다룬다. 이를 통해 대단한 매력이나 필살기 없이도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다.
4장 <힘들이지 않고 사람의 마음을 얻는 심리 기술>에서는 인간이 4개의 자아를 동시에 가지고 살아간다는 ‘조-해리의 창 이론’을 바탕으로 억지 노력 없이도 자연스럽고 편안한 인간관계를 맺는 기술, 특히 자신의 장점과 매력을 효과적으로 드러내는 데 도움이 되는 ‘심리적 저항 이론’과 ‘자기 지각 이론’을 소개한다.
아무리 결심해도 인생이 달라지지 않는다고 느끼는가? 하루에도 몇 번씩 뒤숭숭해지는 마음 때문에 매일이 답답한가? 자신과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은 분명 바꿀 수 있다. 그리고 이 관점이 바뀌면 인생의 색조도 달라진다. 회색빛으로만 보이던 삶도 어느 순간 오렌지빛으로 물들고 파란 하늘처럼 가볍고 산뜻해질 수 있다. 이 책 《속 편한 심리학》이 바로 그런 변화의 시작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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