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동|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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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 없는 혁신과 위기의 시대 금융 소비자들이 금융 통찰력을 익혀 두려움 없이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집필되었다. ‘최종 대부자’의 개념조차 알지 못해 2008년의 위기를 온몸으로 겪어야 했다는 저자의 솔직한 고백은 금융 지식의 중요성을 절실히 일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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