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을 이기는 내 아이 탐구력 로드맵 (입학사정관 엄마가 알려주는 남다른 아이들의 진짜 경쟁력)
김신애|청림Life
대치동을 이기는 내 아이 탐구력 로드맵 (입학사정관 엄마가 알려주는 남다른 아이들의 진짜 경쟁력)
김신애|청림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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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보통인 책
장르학습/학교
출간일2025-10-08
페이지248쪽
10%18,000원
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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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50대 이상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김신애
상세 정보
대학 입학사정관이자 대치동에서 수시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수많은 학생을 만났던 저자가 직접 깨달은 탐구력의 중요성과 이를 집에서 키우는 방법을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춘 초·중·고 탐구력 로드맵으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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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대치동을 이기는 내 아이 탐구력 로드맵 (입학사정관 엄마가 알려주는 남다른 아이들의 진짜 경쟁력) 내용 요약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많은 학부모가 대치동 식의 선행 학습과 사교육에 매몰되어 불안해합니다. 입학사정관 출신의 저자 김신애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정작 중요한 것은 지식의 양이 아니라 아이만의 ‘탐구력’이라고 강조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명문대 진학을 위한 기술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어떻게 삶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는지를 다룹니다. 🔍
🤔 요즘 아이들은 과거 어느 세대보다 치열한 입시 경쟁 속에 놓여 있다.
🧐 초등학교 시절부터 학원 스케줄로 하루가 빽빽하게 채워지고, 중·고등학생이 되면 선행학습은 기본, 입시 컨설팅까지 더해지면서 일명 ‘입시 지옥’의 한가운데를 통과한다.
🤯 그런데 정작 아이들의 방문은 굳게 닫혀 있다. 공부 외의 자신의 생각, 진로나 취향조차 말하지 못한 채 방향을 잃어가고 있는 현실.
😵💫 그 와중에 최근 대학 입시의 키워드로 떠오른 ‘탐구력’이라는 낯선 개념은 부모와 학생 모두에게 또 다른 부담으로 다가온다.
☝️ 바로 이런 고민 속에서 만나게 된 이 책은 제목처럼 "대치동식 공부법"을 이기는 학습 전략, 그토록 궁금했던 '탐구력'을 위한 "아이 중심의 성장 전략"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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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달라지는 대학입시, 왜 ‘탐구력’인가
✨️ '28학년도부터 본격 시행되는 고교학점제를 비롯해 대입 통합수능, 내신 상대평가 5등급제(현행 9등급제에서 축소) 등 교육제도 전반의 변화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무엇보다 입시 구조는 여전히 수시 65% vs 정시 35% 구도로 수시 비중이 압도적인 상황이며, 그중 핵심 전형인 '학생부종합전형(학종)'에서는 교과 성적 외 요소가 당락을 좌우한다.
✨️ 최근 서울대가 학종 평가 항목에 '창의탐구역량'을 공식적으로 신설한 데 이어 연세대, 성균관대 등 상위권 대학들도 입학 설명회를 통해 학생의 탐구 역량과 학업동기를 중요 평가 요소로 제시하고 있다.
✨️ 이제는 '무엇을 공부했는가'보다 '어떻게 탐구했는가'가 핵심 경쟁력이 되었다는 것을 책은 명확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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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탐구력은 성적 그 이상(세특과 수행평가에서 드러나는 힘)
✨️ 저자는 말한다. "학종의 시작은 수행평가"라고.
✨️ 수행평가와 세특(교과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은 아이의 지적 호기심과 탐구 과정이 기록되는 자리다.
✨️ 많은 학생들이 이를 그저 '과제 처리' 정도로 생각해 대충 채우지만, 이것이 바로 실전형 탐구력의 출발점이다.
✨️ 이 책은 탐구력을 "질문할 줄 아는 힘"으로 정의하고, 초등학생 때 시작할 수 있는 '탐구보고서 작성'을 추천한다.
✨️ 실패도 감수하며 문제를 깊이 파고드는 경험이 곧 독해력, 사고력, 문제 해결력으로 이어지며, 나중에는 내신 이상의 저력으로 드러난다고 강조한다.
✨️ 이를 위해 '엄마주도학습'을 지양하고, 아이 스스로 탐구 질문을 만들어가도록 격려하는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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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탐구력 기반 수시 전략 설계, 초·중·고 9년 로드맵
✨️ 책의 백미는 바로 초중고를 연결하는 탐구력 로드맵이다.
✨️ 초: 핵심은 '공부동기 형성'. 호기심을 지켜주고 다양한 탐색 경험을 주는 것이 우선이며, '자기이해' 기반의 진로 탐색이 시작된다.
✨️ 중: 학생부 관리가 본격화된다. 독서를 중심으로 비교과 활동을 심화하고, 진로주제 탐구 포트폴리오를 쌓아야 한다. 자기주도학습의 핵심은 '시간관리'임을 강조한다.
✨️ 고: 고교학점제 체제에서 선택과 집중 전략이 중요하다. 진로 연계 과목 선택, 심화 탐구 활동, 학교 밖 활동 연계 등 실행력이 요구된다. 이 단계에서 탐구력의 진짜 힘이 가시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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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
✨️ 입시 구조가 변하고 전략이 복잡해질수록 많은 부모님들이나 학생들은 불안에 휩싸인다. 일찍부터 비싼 컨설팅을 받거나 "수시는 버리고 정시로 가자"는 극단적 선택을 고민하기도 한다.
✨️ 그러나 이 책은 그 선택이 아이의 성장을 돕고 있는지 묻는다.
✨️ 작가는 말한다. 입시의 본질은 결국 아이의 정체성과 자존감에서 출발한다고. 탐구력은 단지 입시 기술이 아니라 아이가 자기 길을 찾는 과정이다.
✨️ 진로에 대해 부모와 아이가 진심으로 대화하고, 비교과 활동 속 경험이 진짜 관심과 연결되며, 호기심 있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켜보는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 이 책은 입시 정보서가 아니다. 아이의 성장과 진로, 학습 방향을 부모와 함께 설계하는 실전형 자녀 교육 전략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