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평선|포레스트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인생 후반기에 접어든 이들에게 진한 위로를 전하며 ‘중년들의 인생 에세이’로 자리매김한 『그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꽃길이 따로 있나, 내 삶이 꽃인 것을』로 2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오평선 작가의 신작이 출간되었다. 『설레는 이에겐 모든 날이 봄입니다』는 제목처럼 인생 후반에도 여전히 우리 안에 살아 있는 ‘설렘의 힘’을 따뜻하게 일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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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계절을 맞이하지만, 어느덧 인생의 후반부에 들어서면 차가운 겨울이 찾아온 것 같은 막막함을 느끼곤 합니다. 오평선 작가의 이 책은 그런 우리들에게 계절은 밖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속에서 시작되는 것임을 따뜻한 문장으로 일깨워줍니다. 저자는 인생의 정점을 지나 완만한 내리막을 걷고 있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지금이야말로 가장 화사한 봄을 꽃피울 수 있는 시간이라고 다독입니다. ☀️
책은 총 4개의 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