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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을 한 권 살 겁니다 (최은주 시집)
최은주 지음
한솜
 펴냄
8,000 원
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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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쪽 | 2012-10-25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한솜시선 시리즈 138권. 최은주의 시집에는 그립고 생각나는 사람들에게 느끼는 그리움이 한껏 담겨 있다. 시인은 그리움을 오감으로 받아적고 있다. 눈에 보이는 계절, 꽃, 날씨 이 모든 것은 시인이 시를 쓰는 재료가 된다. 사소한 꽃 한 송이를 보고 그리움의 정서를 끄집어내는 시인의 관찰력 또한 돋보이는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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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부
시집을 한 권 살 겁니다 12
비 소리에 그리움 묻어나니 14
아픔이 지나간 자리에 15
가지 끝에 매달린 사랑 16
너무 탓하진 마셔요 17
길모퉁이 찻집 18
사랑비 19
눈꽃 20
당신의 그늘에서 꽃이 되겠습니다 21
당신은 하늘 22
그대에게 23
보고 싶다 24
어디에 있나요 25
사랑 바이러스 26
핸드폰 향기-SOS 28
부재중 통화 29
그대 사랑해도 되나요 30
마음에 담아 두고 32
투명한 그림자 34
지독한 외로움 35
매일 보면서도 기다립니다 36
견딜 수가 없습니다 38
그대 보내던 날 39
그대에게 갈 수가 없다 40
어둠이여 41
그리움 42

2부
고사리비 44
땅끝 45
어머니 46
어머니 2 47
파꽃 48
원추천인국 49
찔레꽃 50
참사랑 51
愛人 52
간단없는 사랑 53
마지막 잎새 54
너를 55
주홍 글씨 (외사랑) 56
산의 품에서 울었다 57
서리꽃 58
서리꽃 2 59
겨울 섬 60
잊혀진 동그라미 61
대부도 등대 62
거제도의 밤 63
그늘의 심장이 뛰었습니다 64
인연 (因緣) 65
평생의 반려자 66
중년 열차 68

3부
머무는 바람 70
파고다 공원에 시린 바람은 머물러도 71
그림자 짙어질수록 72
동동주 74
향아 76
낙조 (落照) 78
가을은 79
물고기 익사하다 80
불매증 (이별 후) 82
산에 물고기가 산다 83
유산 (流産) 84
등이 시리다 (노숙자) 85
푸른 시간만이 바다를 지배한다 (국정감사) 86
선운사 애기단풍 88
새벽 이슬 89
수취인 없는 편지 90
그리운 것들이 먼저 쓰러진다 92
나무의 소리에 눕다 93
해를 삼킨 바다 (시인) 94
4월과 비둘기 (촛불 시위) 95
갈대 96
강을 거슬러 오르며 (연어) 97
산산 98
도플갱어 99
아침 100
갈잎나무 102

4부
비 오는 포구에서 104
겨울비 105
함박눈 어여쁘게 내리는 날 106
새벽비 107
가을 (갱년기) 108
고목 109
씨앗 한 톨 110
동백 111
청계산 청계로를 걸어보셨나요 112
10월 산 113
오는 봄 114
꽃몸살 115
꽃잎이 지는 교차로에서 116
산다화 떨어질 때 117
숨바꼭질 (매화) 118
줄장미 119
낚싯대를 당기며 120
해당화 (海棠花) 121
처음처럼 나란히 걸어야 하지 않느냐 122
능소화(凌宵花) 사랑 123
자운영 124
은방울꽃 125
백일초 126
고마리꽃 127
흙에서 향기가 난다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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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최은주
· 1965년 경북 포항 출신 · 시사문단 시 등단 · 시 낭송가 활동, 이성기 『그대 그리운 날에는』, 임영준 『시가 속삭인다』, 권오은 『그 곳으로』, 등 다수의 시집 수록시 낭송 CD 제작 · 천상병 문학제 귀천 2회, 3회 낭송 작가 · 소로문학골 동인 · 문학바탕 수필 「오늘」, 문학세계, 소로문학 시 다수 · 공저 : 소로문학 동인지, 『바람이 머문 풍경』 外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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