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엄마는 흔들리지 않는다

임자영 지음 | 빈티지하우스 펴냄

달리는 엄마는 흔들리지 않는다 (엄마의 삶은 물론 여자의 자존감까지 다시 찾게 해준 요물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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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5.10.1

페이지

258쪽

상세 정보

달리기가 유행이다. 넓은 공원과 한적한 길가, 강변에는 아침저녁으로 달리기를 즐기는 러너들이 가득하다. 수많은 러너 가운데 달리기로 건강은 물론 자신의 삶까지 구원한 사람이 있다. 《달리는 엄마는 흔들리지 않는다》의 저자는 평범한 두 아이의 엄마이자, 초등교사로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직장맘이다. 그녀는 손목터널증후군, 약한 발목, 만성 두통 등을 평생 달고 사는 전형적인 약골 체력이었다. 병원을 전전하는 삶에 추가된 두 아이의 육아는 그녀를 한계로 몰아넣었다. 쌓여있는 설거지와 빨래, 수면 부족은 물론이고 소파와 한 몸이 되려는 자신의 약골 체력을 탓하면서 SNS 속 대단한 엄마들을 부러워만 했던 그녀는 우연히 달리기를 접하며 인생이 바뀌게 되었다.

1분씩 다섯 번의 5분 달리기를 시작으로 그녀는 ‘살기 위해’ 달리기를 지속하였고, 그렇게 평생 앓아온 지병까지 나아지는 것을 경험하며 달리기의 힘을 믿게 된다. 이제 크롭티를 입고 하프 마라톤(21km)까지 뛰게 된 그녀는, 자신을 구원해준 달리기가 육아로 지친 다른 엄마들의 삶 또한 구원해주리라는 믿음으로 이 책을 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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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엄마는 흔들리지 않는다

임자영 지음
빈티지하우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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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달리기가 유행이다. 넓은 공원과 한적한 길가, 강변에는 아침저녁으로 달리기를 즐기는 러너들이 가득하다. 수많은 러너 가운데 달리기로 건강은 물론 자신의 삶까지 구원한 사람이 있다. 《달리는 엄마는 흔들리지 않는다》의 저자는 평범한 두 아이의 엄마이자, 초등교사로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직장맘이다. 그녀는 손목터널증후군, 약한 발목, 만성 두통 등을 평생 달고 사는 전형적인 약골 체력이었다. 병원을 전전하는 삶에 추가된 두 아이의 육아는 그녀를 한계로 몰아넣었다. 쌓여있는 설거지와 빨래, 수면 부족은 물론이고 소파와 한 몸이 되려는 자신의 약골 체력을 탓하면서 SNS 속 대단한 엄마들을 부러워만 했던 그녀는 우연히 달리기를 접하며 인생이 바뀌게 되었다.

1분씩 다섯 번의 5분 달리기를 시작으로 그녀는 ‘살기 위해’ 달리기를 지속하였고, 그렇게 평생 앓아온 지병까지 나아지는 것을 경험하며 달리기의 힘을 믿게 된다. 이제 크롭티를 입고 하프 마라톤(21km)까지 뛰게 된 그녀는, 자신을 구원해준 달리기가 육아로 지친 다른 엄마들의 삶 또한 구원해주리라는 믿음으로 이 책을 쓰게 된다.

출판사 책 소개

엄마의 삶은 물론 여자의 자존감까지 다시 찾게 해준 달리기!!

아이를 키워본 엄마들은 모두 공감할 것입니다. 무한 체력의 아이를 끝없이 돌봐야 하는 육아, 아이를 키우며 점점 엷어지는 엄마의 삶, 어느새 여자의 자존감마저 사라진 몸과 마음까지. 사랑하는 아이를 키우는 육아는 무엇보다 소중한 경험이지만 엄마에게는 엄청난 스트레스이자 실제로 신체적 고통이라는 것을요.
몸도 약하니, 마음도 쉽게 무너져내렸습니다. 그래도 육아만큼은 달라야 했습니다. ‘적당히’라는 말로 타협해버리면, 인생에서 가장 큰 후회로 남을 것이 분명했으니까요. 그 무렵 저자는 달리기를 만났습니다. 체력 좋은 사람들의 전유물이라 생각했던 운동을, 아이를 낳고 체력이 바닥났을 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달리는 엄마는 흔들리지 않는다》에서 저자는 엄마의 삶을 다시 세우는 가장 쉬운 정답이 ‘달리기’라고 이야기합니다. 실제로 남들보다 약한 체력과 만성 지병을 앓으며 두 아이를 키우던 그녀는 달리기를 통해 SNS 속 다른 엄마들을 부러워하던 삶에서 다른 엄마들의 부러움을 사는 삶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1분씩 다섯 번 5분 달리기로 시작해 하프 마라톤까지

평생을 괴롭힌 약골 체력 때문에 첫 달리기는 겨우 1분씩 다섯 번의 5분 달리기였지만, 남들보다 느리고 짧은 거리를 뛰어도 살기 위해 달리기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아무리 병원을 다녀도 낫지 않던 지병이 달리기로 회복되는 것을 경험하고, 크롭티를 입고 하프 마라톤(21km)를 완주하며 다른 엄마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합니다.
약골 체력의 엄마도 해냈으니, 다른 엄마들도 해낼 수 있습니다. 《달리는 엄마는 흔들리지 않는다》에는 약골 체력의 엄마가 1분 달리기로 시작해 하프 마라톤까지 육아의 틈에서 달리기를 지속한 노하우와 함께 달리기를 통해 육아와 일, 가족 화목과 동네 친구까지 모두를 챙긴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엄마들에게 자신의 삶과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는 희망과 지금 당장 달리기를 시작하고 싶은 동기부여를 제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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