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받은 사람 중에 가장 축복받은 (박지영 장편소설)

박지영|한겨레출판

저주받은 사람 중에 가장 축복받은 (박지영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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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홍효정
유진
교양 매거진
김선영
28

이럴 때 추천!

외로울 때, 답답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소설
출간일2025-11-05
페이지240
10%16,800
1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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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박지영
박지영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타인과 고독사를 함께 준비한다는 설정으로 도처에 존재하는 수많은 고립에 위로의 말을 건넨 《고독사 워크숍》과 피치 못할 이웃을 애써 받아들이는 과정이 곧 삶임을 설파한 《이달의 이웃비》, 평생 남만을 사랑했던 여자의 뒤늦은 자기 돌봄을 다룬 《복미영 팬클럽 흥망사》로 외로운 개인들의 명랑하고도 강인한 연대 유니버스를 구축해온 박지영이 신작 소설 《저주받은 사람 중에 가장 축복받은》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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