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수의 아들

존 그레이 지음 | 엘맨 펴냄

목수의 아들

이 책을 읽은 사람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15,000원 10% 13,50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두꺼운 책

출간일

2025.11.10

페이지

424쪽

상세 정보

2천 년 전에 하나님께서 그분을 세상에 보내신 것처럼, 오늘날 또다시 예수님이 육신을 입고 우리 가운데 오신다면 어떨까? 어느 날 가브리엘의 목공 작업 현장에 에드워드라는 청년이 불쑥 나타나 ‘목수의 아들’이라며 조수로 일하게 된다. 그는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주장하며, 네 사람을 치유하고, 열두 명을 돕고, 세 사람을 집으로 가게 하려고 세상에 왔다고 한다.

어머니와 오빠를 일찍 잃은 상실감에 하나님을 원망하던 파이퍼와 태어나자마자 버림받아 생모에 대한 원한으로 신앙을 잃었던 브루클린이 에드워드의 인도로 용서와 사랑을 통해 믿음을 회복해 가는 과정이 감동적으로 그려져 있다. 브루클린이 천국은 어떤 곳이냐고 물었을 때, 예수님은 “하나님 앞에서,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 인생 최고의 날을 보내는 곳”이라고 대답하셨다. 우리가 용서와 사랑을 실천하고, 서로 도우며 살면, 우리가 이미 그곳에 있다는 의미이다.

상세 정보 더보기

이 책을 언급한 게시물9

책스타님의 프로필 이미지

책스타

@chaekstar

  • 책스타님의 목수의 아들 게시물 이미지
기독교인이라면 한 번쯤은 '예수님의 재림이 현대에 일어난다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궁금증을 어느 정도 해소해 준다.

나는 독실한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회의로 가득 찬 이 세상에 정말로 예수님이 다시 한 번 와주신다면 어떨까, 그런 상상을 하게 되었다. 어쩌면 그 순간, 나 역시 브루클린처럼 마음이 바뀌게 될지도...?

목수의 아들

존 그레이 지음
엘맨 펴냄

읽었어요
1개월 전
0
JIMIN님의 프로필 이미지

JIMIN

@jimin_5

  • JIMIN님의 목수의 아들 게시물 이미지
천국은 하나님앞에서, 네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인생 최고의 날을 계속해서 살아가는것과 같다고 하셨어.
그 말은, 천국에 관해서는 내가 이미 그곳에 있다는 뜻이야.

목수의 아들

존 그레이 지음
엘맨 펴냄

1개월 전
0
지리산산기슭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리산산기슭

@jirisansankiseuk

  • 지리산산기슭님의 목수의 아들 게시물 이미지
"너희 빛을 다른 사람들 앞에 비추어, 그들이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아멘 🙏

목수의 아들

존 그레이 지음
엘맨 펴냄

👍 힐링이 필요할 때 추천!
1개월 전
1
집으로 대여
구매하기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2천 년 전에 하나님께서 그분을 세상에 보내신 것처럼, 오늘날 또다시 예수님이 육신을 입고 우리 가운데 오신다면 어떨까? 어느 날 가브리엘의 목공 작업 현장에 에드워드라는 청년이 불쑥 나타나 ‘목수의 아들’이라며 조수로 일하게 된다. 그는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주장하며, 네 사람을 치유하고, 열두 명을 돕고, 세 사람을 집으로 가게 하려고 세상에 왔다고 한다.

어머니와 오빠를 일찍 잃은 상실감에 하나님을 원망하던 파이퍼와 태어나자마자 버림받아 생모에 대한 원한으로 신앙을 잃었던 브루클린이 에드워드의 인도로 용서와 사랑을 통해 믿음을 회복해 가는 과정이 감동적으로 그려져 있다. 브루클린이 천국은 어떤 곳이냐고 물었을 때, 예수님은 “하나님 앞에서,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 인생 최고의 날을 보내는 곳”이라고 대답하셨다. 우리가 용서와 사랑을 실천하고, 서로 도우며 살면, 우리가 이미 그곳에 있다는 의미이다.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