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티스(윤경록)|파페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책이 사라진 자리에 인간의 이야기는 어떻게 이어질 수 있을까.” ‘책이 없는 세상’을 상상하는 단 두 권의 책. 『책이 없는 세상』 픽션과 논픽션은 김초엽, 듀나, 김동식, 천쓰홍, 한유주 등 국내ㆍ외 대표 작가들과 김경수 영화평론가, 김보경 지와인 대표, 이정모 과학 커뮤니케이터 등 총 23명 필자가 참여해 각자의 상상을 펼친다. ‘책이 없는 세상’을 상상하는 ‘책’으로서 독자들에게 질문을 던지며 다가간다. 논픽션은 3부로 구성된다. 1부 ‘그럴 리가’, 2부 ‘그렇지만’, 3부 ‘그럴지도’라는 의미심장한 각 장의 제목이 우리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게 돕는다. 특히 논픽션은 영화, 예술, 철학,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필진으로 하여, 다양한 시각으로 SF적 상상을 녹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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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어느 날 갑자기 전 세계에서 모든 책이 사라진다면 인류는 어떤 모습으로 변화할까요? 저스티스(윤경록) 작가의 『책이 없는 세상 Bookless World』는 단순히 종이로 된 물건이 사라지는 물리적인 현상을 넘어, 지식의 전달 방식이 단절된 인류가 마주하게 될 본질적인 공허함과 혼란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당연하게 여겼던 기록의 가치가 어떻게 인간의 사유를 지탱하고 있었는지를 역설적으로 증명해 나갑니다. 📖
이야기는 도서관의 책들이 하얀 백지로 변해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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