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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1
안병수 지음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펴냄
11,000 원
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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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쪽 | 2005-05-23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생활습관병을 부르는 가공식품의 실체를 밝힌다. 영양가는 없으면서 적은 양으로도 공복감이 해소되는 식품인 정크푸드가 하나같이 당 지수가 높으면서 각종 첨가물이 무차별 사용된 식품이라는 점을 비롯해, 설탕을 마약으로 치부하는 충격적인 내용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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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머리말
- 추천사 |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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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안병수
식품 전문가. 서울대학교 농화학과와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환경재단에서 선정한 ‘세상을 밝게 만든 100인’ 중의 한 사람이다. 한때 유명 제과업체에서 과자 만드는 일을 했다. 직업상 과자를 많이 먹을 수밖에 없었는데, 그로 인해 건강을 거의 잃을 뻔했다. 그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은 책이 2005년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는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이다. 이 책은 ‘아이에게 과자를 주느니 차라리 담배를 권하라’는 경구를 회자시켰고 이른바 ‘과자의 공포’를 불러온 원동력이 됐다. 현재 ‘후델식품건강연구소’를 운영 중이며 글쓰기, 강연,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올바른 식생활 지식을 보급하고 있다. 주변 사람들의 식생활이 조금씩 좋아지는 것이 저자의 보람이다. 기타 저서로 《내 아이를 해치는 맛있는 유혹 트랜스지방》, 《과자가 무서워요》, 《인간이 만든 위대한 속임수 식품첨가물》(번역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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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휘연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이 시대의 진정한 금서. 기업은 정보를 은폐하기 위해, 소비자들은 자신의 마음이 불편하지 않기 위해 각각의 이유로 스스로 금서로 정하고 읽지 않을 책. 하지만 그만큼 사실을 직시하고 이제는 알고, 진정 동요하여 움직여야 함을 촉구하는 전혀 달콤하지 않은 오히려 몹시도 무서운 책. 슬로우 푸드를 실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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