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현|디플롯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이타적 마음을 강요하거나, 칭송하거나, 이타심으로 가득한 세계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책이 아니다. 각자의 곁에 살아가는 타인에 대한 소고이자 타인에 대해 생각하는 나에 대한 기록이다. 또한 수많은 타인 사이에 가능성으로서 존재하는 이타심의 흔적들을 찾아가는 이정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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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마주하는 ‘슬픔’의 의미를 재정의하며, 타인을 향한 연대가 어떻게 우리의 삶을 구원할 수 있는지를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저자인 최태현은 오늘날 우리가 느끼는 개인적인 고통이 결코 나만의 문제로 치부될 수 없음을 강조합니다. 그는 사회적 참사나 부조리한 사건들을 목격할 때 우리가 느끼는 ‘공적 슬픔’을 감추지 말고, 이를 정당한 감정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많은 이들이 타인의 고통 앞에서 피로감을 느끼거나 무관심으로 도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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