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영|허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2018년 『페인트』로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한 이래, 인간 내면의 상처와 욕망을 세밀하게 포착하는 정서와 상상력, 그리고 이를 끝까지 밀어붙이는 탄탄한 서사로 수십만 독자의 지지를 받아온 이희영 작가가 데뷔 13년 만에 성인 독자를 대상으로 완성한 장편소설 『안의 크기』를 허블에서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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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소설은 '안의 크기'라는 독특한 소재를 통해 인간 내면의 심리와 타인과의 관계를 탐구하는 감각적인 작품입니다. 주인공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저마다 마음속에 '안'이라는 공간을 지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려냅니다. 이 공간은 물리적인 크기가 아니라, 그 사람이 담아낼 수 있는 감정의 부피이자 타인을 수용할 수 있는 마음의 넓이를 상징합니다. 소설 속 세상에서는 사람마다 자신의 안을 어떻게 관리하고 확장하는지가 매우 중요한 삶의 기술로 여겨집니다. 🏠
주인공은 타





2025년 12월 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