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철 폴리퀸|동녘


요약
독서 가이드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우리 몸속의 침샘, 땀샘, 호르몬이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과학 지식 그림책이다. 《이상한 몸 박물관》(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으로 국내에 이름을 알렸던 레이철 폴리퀸과 클레이턴 핸머가 또 한 번 의기투합해 선보이는 후속작으로, 캐나다에서 출간 즉시 “내분비샘과 외분비샘에 대해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책” “창의적이고 유익하며 흥미진진한 탐험”이라는 평가와 함께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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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의 몸은 매 순간 쉴 새 없이 돌아가는 거대하고 정교한 공장과 같습니다. 레이철 폴리퀸이 쓴 이 책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는 몸속 세계를 ‘수상한 공장’이라는 흥미로운 설정으로 풀어냅니다. 🩸
흔히 ‘몸’이라고 하면 뼈와 근육, 혹은 장기만을 떠올리기 쉽지만, 이 책은 우리가 평소에 혐오하거나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분비물’에 주목합니다. 피, 땀, 침, 눈물, 그리고 몸속을 흐르는 호르몬